금일 아일랜드에 방문하고왔어요 ㅎㅎ
섹쉬한 마스크에 육감적인 바디라인 어마무시한 글래머한 처자가 웃으며 입장하네요ㅎㅎ
이름은 안나~ 피부도 하얗고 서비스는 어떤지 너무 궁금했는데
건식과 아로마를 섞어가며 발라주는데 마사지도 너무 잘하고 ㅎㅎ
나름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참고로 영어도 능숙하게 잘해서
대화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구 무엇보다 교감이 잘이루어지니 마인드도 일품이네요 ^^
마사지도받다가 대망의 시간이 왔는데
온몸이 짜릿짜릿해지는게 간지럽고 참기 힘들었네요 ㅠㅠ
또 글래머다 보니 자꾸 그쪽으로 시선이가고 손이가는데
웃으며 받아주는 안나~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시원하게 서비스 다받구 실장님이 챙겨주시는 음료수를 받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 ~
첫방문치고 나름 메리트있고 서비스가 신기해서 다음에 또올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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