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언니를 만난 뒤로 저의 가슴에서
나미언니가 떠나질 않고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전화를 하고 출근했나
물어봅니다. 출근은 했는데
저녁쯤 예약할 수 있다고 하셔서
저녁시간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올라가 나미언니가 문을열어줍니다
아직도 얼굴이 이쁘시네요.
눈도 되게 크고 딱 제 이상형입니다.
그리고 저랑 키매치가 잘됩니다.
만나자바자 바로 한번 안아준 뒤
가슴을 만졌습니다. 아직도 탱글거리는
나미언니의 가슴~~ 너무 좋고~~~
몇분동안 가슴만 주구장창 애무해줬습니다.
이어 들어오는 나미언니의 슴가애무~~~
왼 오 왼 오 이런식으로 가슴 빨아주고
배도 핥아줍니다. 가슴빨릴땐 되게
짜릿했는데 배빨릴땐 넘 간지럽습니다
그뒤 장비끼고 허리돌림좀 하다가
못참고 발싸했습니다.
이렇게 빨리싸면 나미언니가 실망하실텐데...
뭐 마지막 만남이 아니니 괜찮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면되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