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정말 간만에 회식아닌 회식을 하고
집으로 그냥 들어갈 수 없어서 바로 핸드폰을 켜고 검색을 했다
눈에 딱 띄게 들어오는 와꾸!! 짹스에 세라가 아주 훌륭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더니 마침 예약이 바로 됐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프로필과 거의 흡사한 세라가 나를 반겨줬다
기분이 좋았다
돈쓰러 왔는데 돈쓸맛이 났다
한국말은 잘하지 못했지만 영어를 굉장히 잘한걸로 기억이 난다
사실 술이 좀 돼서 들어갈때는 기억이 나는데 안에서는 기억이 잘 안났다
아마 술이 올라와서 그런거 같다
술에 취해 돼도 안되는 영어를 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했다
물한잔 마시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세라의 벗은 몸을 보니 그냥 똘똘이가
바로 일어났다~ 슬림한 몸매에 군살하나 없는 정말 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이 드는
몸매였다
샤워하면서 가슴을 쪼물딱 거리며 만진 기억이 있는데 세라는 오히려 웃으며 받아준 것 같다
침대에서는 절정으로 술이 올랐나보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키스를 엄청하면서 애무도 받고 애무도 해주고 왔다갔다
기브엔 테이크가 잘 이루어진 거 같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돈은 잘 쓴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서 살짝 아쉽다
근데 이쁘기는 정말 이뻤다
아마 내일 다시 가서 확인을 또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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