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털나고 조건을 해서 첫번째로 만난 처사였소
이처사는 두시간이상 20을 달라는것이었소ㆍ
아직 네고라는 내공이 없어 미안들 하오~
처사가 마스크쓰고 온다고 너그러이 이해해달라 하오~
뭐 괜찮다했소~ 나는 두건쓰고 있으니 그런걱정하지말라 했소;;;
또각또각 구두소리나는거같더니

빤스가 다보일정도 짧은치마을 입고 오는게 아니오~
마스크를써서 몰랐는데 벗으니 뭐 그냥 무난무난한 쌍판대기였소
그러면서 재잘재잘 말이많더이다ㆍ
치마를 재껴보니 흰빤스에 무성한 아마존 수풀인듯 했소
오호~숲이아주 정글이오 정글ㆍ
그래서바로 주둥이를 처사의 숲을 돌진했소~
"아잉 천천히"
어허 참 나는 천천히 그런거 모르오~
빤스를 재겨버리고 손삽하니 아무존정글숲이 축축하다못해
바들바들 떨더이다ㆍ
무성한숲도 물방울이 맺힐정도로 젖었소~
사카시도 빠는것도 빠는거지만 붕알탱이도 햚으며
햚으면서 위로 천천히 빠는게 아니오~

쎅소리는 무난무난한데 다리로 허리감으며 놔주줄 않는것이오~
처사의 물은 이미 똥꼬까지 흐르고 있어소~
질사해도 된다해여 쏴버리니
바들바들 떨면서 더강한힘으로 허리를 감싸는게 아니오~
자털나고 첫조건이였소~

허허.. 용인이라..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ㅠㅠ
안양스님 짭 으로 닉만들었네
스님은 봉지면 부산도 가실 기세네요 ㅎ
쬐금 높지만 즐달하신듯 하오!!
아직 내공이 미숙하오~죄송할 따름이오~
토스해 드리오? 용인 수원 왔다갔다 하는거 같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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