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자주보지 못했던 사이즈의 강남역처자가 있길래 톡을 해봤습니다.
얼굴 안보이는 사진에 레깅스입은 사진이던데 몸매 좋고 꼴리더군여
다행히 답장이 오길래 바로 만나기로하고 강남역으로 가봅니다.
사까시가능,가슴터치까지만 가능 보지는 손못대게하고 8만원이라길래 13에 1시간 한번하자고
열심히 구슬리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강남역 1번출구 어디쯤에서 만나자고 해서 가서 만났습니다.
먼저도착한줄알고 좀 기다리면서 도착했다고 하니
이 년 근처살아서 그런지 미리와서 보고있었더군요.
와 근대 몸매지리고 얼굴도 섹스러운게 맘에드네요.
강남룸녀필 몸매도 좋네요. 피부도 하얗고..
달라붙는 바지를 입었는데 다리가 진짜 개꼴립니다..
근대 마인드가 개씹창이네요 ㅋㅋㅋ
텔 들어가서 페이먼저 주고 같이 씻자하니 싫다하고
각자씻고나와서 해보니깐 애가 체력이 없는지
뭐든 오래를 못하네요..입으로 좀 빨다가 입아프다고 손으로하고
손으로좀 하다가 손아프다고 못하겠다하고
그래서 걍 몸매랑얼굴은 괜찮으니 존나 박기나하자 싶어서
콘끼고 겁나 박았습니다.
근대 암만 이쁘고 몸매좋아도 보기는 좋지만 적극적인 반응이없으니
별로 흥분이 강하게 안되더군요
그래서 좀 박다가 짜증나서 얼굴에다 싸버리고 말 한마디도 안하고
집에왔습니다 ㅋㅋ
언제쯤 진짜 맘에드는 조건녀를 만날수 있을지...
요즘 재미들려서 맨날 보는데 예전같은 약간은 어설픈 조건녀들이 거의없네요.
다들 거의 직업인듯한 수준의 창녀들만 있는거같아요
싸가지 없는데 얼싸가 가능했나요? 개지랄했을것 같은데...
얼싸 ㅎㅎㅎ 한번도 안해봤는데 나도 나중에 도전이요 ㅋㅋㅋㅋ
강남걸 ㅋ
교대~삼성 2호선 라인 20대는 다 그렇죠.
퇴근할 때 나라시에서 내리는 애들 보면 이쁘기는 하나, 다들 예쁘면 DA 성형외과 출신같이 똑같이 생겼어요.
가급적 교대~삼성은 피하세요.
그래도 언젠간 마인드도 괜찮은 룸삘녀 만나리란 희망을 가져봅니다........
ㅎㅎㅎ 희망은 늘 가져야죠.
그래도 얼굴에 싼 것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마르고 슬림한 괜찮은 50대 중반 색녀를 만나기를 기대하는데,
50이 넘으니 몸 여기저기가 아프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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