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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태평양 만세기 만나고 온 썰(활어중에활어...)

    지역
    강남

     

     

     

     

     

     

     

    그대 모습은~~보라빛처럼~~~~살며시 다가왔지이~~~

    의리 벚꽃 나드으리 김보성 - 상황별 짤방 모음 오늘의 짤방 jjalbang ...

    따사로운 봄날씨인데 코로나로인해 조용하던 여의도에도

     

    조금씩 사람들이 나와서 꽃내음을 즐기며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또한 그 거리를 걷고있던 와중에 불현듯 울리는 벨소리....

     

    전화 - 상황별 짤방 모음 - 오늘의 짤방 jjalbang.today

     

     

    브.라.더  ..... (오늘은 꽃내음을 즐기고싶은 날인데....)

     

     

     

     

    실장님:형님 날씨도좋은데 어디계십니까~~?

     

    본인:네 .안그래도 지금은 여의도에서 꽃내음을 즐기며 혼자만의 시간을....

     

    실장님: 아니 형님 나이아가라 폭로 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본인:네 외국에있는 유명한 폭포아닙니까?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

     

    실장님: 맞습니다.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브라더에..

     

    본인:네??????..........(또시작이군 또.......가야하는 분위기이네)

     

     

     

     

     

    도대체 폭포를 옮겨왔다는데 도통...무슨 소리인지....

    (혹시....혹시!!!)

     

     

     

    나름 촉을 새우며 브라더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꽃내음도 30분이상 혼자즐기긴

    힘들더군요..ㅋㅋㅋㅋㅋ;;;

     

     

    오늘은 새로들어온 채은 +3 언니에 대해서 솔직 담백한 후기를 작성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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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왠지 기분좋은 느낌에 좋은 날이네요.(그런날있잖아요 ㅋㅋ)

     

     

     

    실장님의 안내에따라 입장을하게됩니다.(오늘도 멱살을 기대하며....^^

     

     

     

     

    오우~~ 민간삘 와꾸에 단아한 모습까지 내스퇄이야~~~

     

     

    우선 채은매니저님은 굉장히 여성스러우며 단아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자 이제 본격적인 후기를 작성해볼까예~?

     

     

     

     

    침대로 가기까지엔 몰랐어요...가고나서알았어요.....뭐랄까

     

     

     

    소중이로 소중이를 멱살잡힌 느낌이랄까....(표현이 좀...어렵네요)

     

     

     

    저는 오늘 즐기고싶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저의 곤봉은 여성스러운 느낌에

     

    채은매니저를 보고 오늘도 있는힘껏 저의 보디가드 팬티를 뚫을기세네요.^^

     

    남자 멜빵 티팬티 - 버닝비비

    응대또한 좋아서 자연스럽게 침대까지 끌어주네요.

     

     

    응? 내 곤봉이 그렇게 무자비하진않은데

     

    소중이속에 잡입하려는순간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후기를 쓰는 이순간에도 저는 지금 매우 불끈거리네요.

     

    오랜만입니다 ...아주 오랜만이예요....   

     

     

    날오르는다는 표현이 좀 맞을꺼같아요.

     

    전 지금까지 브라더를 다니며 이런 표현은 처음쓰네요.

    만새기

     

    태평양 만세기를 만난 느낌이랄까요?

     

    만새기. : 네이버 블로그

    제가 원래 15분? 정도면 마무리가되거든요?

     

    이날은 30분가까이 달렸습니다. 달릴수밖에없었습니다.

     

    팔짝팔짝 뛰어오느는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심지어 사타구니뜨거운 뭔가가 촥!!!

     

    어?뭐여?이건 하는순간 저의 배꼽까지 뜨거운 물이 날아올랐습니다.

    모바일더어플 :: 19금) 대륙의 분수

    와.... 진짜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기분 바들바들 떨며 오빠...하는데

    울면서도 기모찌 하쯔까시 하는 av 여배우 멘탈은 누가 관리시켜주냐 ...

     

    바로 전화때립니다. 실장님 연장!!!!!!!!!!!

     

    안됩니다.형님.....이언니는 이미 예약이 뒤에 ....(아.....)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빡침 화남 짜증 화 짜증남 롤러코스터 병장 푸른거탑 깊은빡침 깊은 ...

    채은아 오빠가 다시올께...오늘은 여기까지래...아쉽지만 다음에 올께

     

     

    그녀의 피부.향기.바들거리던 그 허벅살 모든게 자꾸 생각납니다.

     

     

     

    이렇게 후기를 마무리할께요. 

     

     

     

     

     

     

     

     

    -추신-

     

    나 진짜 무조건 예약잡아줘 실장님.우리 이정도는 되는사이아니야?^^

     

    소주산다니깐 빨리 전화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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