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 후기쓰러 오려고할 때마다
접속이 안되서 늦은 후기 올립니다.
제가 연유씨를 접견할 때만해도 +3이었는데
어느새 +4가 되었네요.
아담한체구에 발랄하고 할 말 다하는 언니.
그러면서 예의도 잃지않는 매력있는 연유씨와의
쇼파 타임은 금방 친해지면서 즐거운 대화로 채웠구요,
각자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다시 만나
꼭 안고 체온을 느끼며 키스, 그리고 연유씨의 손길과
입술과 혀가 제 입술과 가슴 배 그리고 쥬니어까지 거쳐간
다음은 저의 역립타임~ 활어진동과 꽤나 큰 사운드로
4D의 즐거움을 만끽한 후 장비장착 후 합체, 아주
즐거운 관계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네요.
브라더의 뉴페 연유씨를 추천드려요 ~^^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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