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써보는 후기입니다.
코로나 덕분에(?) 시간이 좀 여유가 생기다보니
못봤던 드라마도 몰아보고 유튜브 보기시작하면
두세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리더군요.
그동안 업소를 가더라도 후기는 거의 쓰지못했는데
시간이 남다보니 나도 오랜만에 후기좀 써볼까하는 생각에
오랜만에 작성해봅니다.ㅎㅎ
틈틈이 방문했던 건대비너스 출근부를 살펴보고
내상걱정 일도 없는 자몽이를 예약합니다.
시간맞춰 입장하고 쫌 더 깔끔해진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몸을 씻은후 자몽이를 기다립니다.
정확히 시간맞춰 자몽이 입장~~
"오빠~"하면서 진심으로 반가워하는듯한 자몽이.
그런 자몽이를 반갑게 안아주고 트레이드마크인
커다란 슴가도 쪼물락거려 저 역시 반가움을 표현해봐요.ㅎㅎ
오랜만에 봤더니 서로 할말은 또 얼마나 많은지...
이러다 시간 다 가겠다며 자몽이가 스르륵 허물을 벗고
저를 베드에 눕히네요.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젖꼭지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밑으로 밑으로...
부드러운 키스와는 반대로 강렬한 노핸드BJ를 시전합니다.
후르릅 촵촵~
소리마저 자극적인데 중간중간 아이컨택트는
흥분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역할을 바꿔 자몽이를 눕히고 커다란 슴가에 얼굴을 파묻습니다.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는 자몽이를 보며 저도 밑으로 밑으로...
자몽이의 꽃잎을 부드럽고 때론 강하게.
강약 조절하며 자몽이 홍콩보내주고자 정성스럽게 유린해봅니다.
제 혀의 지극정성에 자몽이 꽃잎도 감동했는지 조금씩 눈물을
흘리더니 나중엔 자몽이 꽃잎이 오열하는줄 알았습니다.ㅎㅎㅎ
페페가 필요없을 정도로 흥건하게 한후에 바로 남상자세로
자몽이 꽃잎에 잔뜩 화가 난 존슨을 부비적거리니
자몽이도 꿈틀대며 얕은 신음을 토해내고
자몽이가 위로 올라타서 또 부비적부비적.
이번엔 자몽이를 눕혀놓고 뒷하비욧으로 팟팟팟.
하~~~덥습니다.아직 여름도 아닌데...
장렬한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은 수유모드로.
젖꼭지를 사정없이 빨리며 자몽이의 입에 올챙이를 뿜어내며
강렬했던 사투를 끝냅니다.
꾸준한 출근과 함께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비너스를
든든하게 지키고있는 자몽이.
그런 자몽이가 늘 건강했으면 좋겠고
아울러 그런 자몽이로 인해 회원님들도 즐달의 기쁨을
오래도록 만끽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만간 또 보자 몽아~^^
자몽이 최고네요...
요즘 보기드문 참! 착한 매니저 같네요. 다른 언니들도 보고 좀 배웠으면
요즘 내상만 당하고 다닌 1인 ㅠㅠ
내상치유는 자몽이와~~
해피바이라서 자몽 나도 보고잡당...^^;
참으면 병납니다.
즐달하고 왔어요.^^
올챙이 발싸아
ㅋㅋㅋㅋㅋㅋ 어제 자몽이 보고왔는데 실사도 찍었으니 후기 올릴께요^^
후기 기대할께요.
자몽이가 마음고생 다 털어내고 힘찬 기운을 받아 화려하게 생활했으면 합니다.
자몽이는 닥추죠.^^
자몽이 씩씩하더군요^^
자몽언니는 후기에서 보면 언제나 한결같다고 하는데
이러기 쉽지않은데 참 대단한 언니같아요.
늘 그마음 변치않았으면 합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이 크다고그래서 가슴매냐인데~
음...파묻히면 숨막혀 죽을지도 몰라요ㅎㅎ
자몽언니 후기가 좋고 평이 좋아서 조만간 보러 갈렵니다.
건대 비너스에선 이지언니만 보았는데
가슴도 크고 마인드좋은 궁금한 자몽이 보러 고고씽~~~~^^
네 그럴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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