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업무시간이 오후라 출근전 맛사지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이틀전에 시간이 많이 나서 아침에 시간이 나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야간에 오면 항상 북적대다가 이른시간에 오니 한적하니 좋습니다
거기다 아침 할인까지 좋습니다
== 민 관리사님 ==
방 안에 누워있자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애교있는 말투 상냥함이 몸에 베어있는 민선생님이 들어오셨네요
한 두번 정도 뵌분이라 반가웠어요
시원한 맛사지는 보장된 분이지요
3~4번 본거 같다고 이정도면 인연아니냐 엮었더니 잘받아주시고 재밌었네요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전립선도 그전보다 찐하고 오롯이 느끼니 좋네요
== 사랑매니져 ==
이쁘네요.. 첨보는 처자라 그런가요? 청순 미인 진짜 이상형에 가까운 미인이네요
슬림하면서도 반전있는 B+~C컵 가슴 깨끗한 피부가 독보적입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온지 별로 안됐다고.. 오래오래 일했으면 좋겠네요 ㅋ
저한테 딱 맞는 매니저라서 아침에 땡땡이 자주쳐야겠어요
천천히 위에부터 느낌 내면서 아래로 가주시는데 제가 움찔움찔..
터치할 때 사랑이도 움찔하니까 뭔가 교감하는거 같고 여친같아서 엄청 꼴렸네요
특히나 BJ를 정말 잘하셔서 느낌 터지는줄 알았습니다..;열심히도 하구요 ^^;
손으로 알을 만져주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되게 따뜻하고 혀를 잘 쓰셔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결국에는 사랑이 입에 미친듯이 싸버렸네요^^;
이후에 청룡까지 해주셔서 상쾌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ㅎ
== 총 평 ==
사랑씨는 육덕원하시는분만 아니면 누구라도 만족할만한 매니져라 할수있겠어요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만족한 힐링은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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