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어느날 저녁 우연이 작은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중 저포함 3명이서 키민을
가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잠시 시간이 남아 커피 한잔을 하며
랜덤 사다리 복굴복 매님 선택을 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 번호가 쭉 사다리를 타고
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재미와 함께
은근 기대감이 몰려 옵니다
그 선택지는 다름아닌 리라 ~~~!!

내심 다른 매님을 기대안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라 라서 다행이기도 하였습니다
뭐 몇번 봐서 마음도 편하고 대화도 잘통하고
얼굴 몸매 티마 까지 전부 평타 이상은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에겐 약간에 보증수표
같은 느낌이랄까요?
다른분들도 나름 원하는 매님이 나왔기에
전부 만족스러운 결과에 웃으며
키민으로 입장을 합니다 ~~!!

잠시 기다리니 리라가 자연스럽게 입장합니다
그리고 방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오빠아 ~~~~!!!
언제나 방갑게 맞이 해주는 녀석이 고맙기도 하고
방갑기도 하고 말이죠 기분 좃습니다
이젠 알아서 모든것이 척척 입니다
순서에 입각하여 담배를 피고 물도 한잔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말이죠 ^^

항상 밝게 이야기하는 티마가 상당이
편하고 좃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끊임없이 해주며 재미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주기 때문이죠
이건 이래서 이렇게 된거고
저건 저렇게 되서 저렇게 된거야
하며 말이죠 그러면서 저도 할말많은
이야기꾼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대화의 폭이 상당이 넓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를 하며 다리를 쓰담쓰담 하다보니
언제나처럼 바디워시 향기가 손에 은은하게
묻어나오더군요 코를 가져가 그향기를 느껴봅니다
웃어주며 향기 좋치? 라고 말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불을 살짝줄이고 그렇게 키스로 이어가 봅니다
이녀석은 볼수록 키감이 좋아지는듯 합니다
충분이 저를 즐겁게 할만큼 말이죠 ^^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무리 해봅니다











어느덧 여탑 생활한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럿나 봅니다 한 3년 공백이 있었지만
언제나 이중닉 타사이트 닉 없이
여탑만 활동했다 자부심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탑만 활동할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400번째 후기에 키민 리라 였습니다

이쁨이 보여요
몸매 완죤 로리삘.. 몸무게 42 정도 ?
슬림한 저 라인이 섹시하기도 하고 또 보호본능도 블러 일으키는군요.
400번째 후기의 주인공이니 뭔가 연이 있는듯 하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역에서 오며가며 지나쳤을지도 모를....ㅎㅎㅎ
커피정도는 제가 모시겠습니다. 별다신 선배님이신데요 ㅎㅎㅎ
그런게 어디잇습니가욤 ㅋㅋㅋ
리라언니 슬림한언니네요.ㅎ
벌써 후기가 400번째라니 대단하십니다.
좀 있음 대당으로 진급하시겠네요.
넘사벽이십니다.
대장 달수 잇겟죠? ㅋㅋ
올해 하반기에 달 수 있을꺼 같은데요. ㅋㅋ
그럴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체력이 딸립니다 ㅠㅠ
완전 응원 합니다 온리 여탑 휴지아우님^^ / 오늘도 여지없이 급 마무리. 혹시 토끼,...?? ㅋㅋ
갈길이 전 머네요 ㅠ
그래도 휴지님을 응원합니다!
휴지님도 포에버. 우리 함께 낡은 사이 되시져.ㅋㅋ
오늘도 즐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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