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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일산으로 출동합니다
그동안 한번 보려고 찜했던 채아를 예약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아늑한 재즈가 흐르는 룸에서
설례는 마음으로 채아를 기다림니다
1. 외모
민삘에 세련된 스타일입니다
볼매 스타일로 볼수록 정감가는 얼굴입니다
처음 볼때 와~ 이쁜데 보다는
평범한데 하는데 이뻐지는
이건 다정다감한 티마와 관련있죠
저도 이것 때문에 갔구요
2. 몸매
군살 없이 이쁜 각선미를 가졌습니다
미드도 몸매에 맞구요
피부도 부드럽습니다
촉감이 너무 좋아 쓰담 쓰담 하기 좋네요
3. 티마
낯가림 1도 없이 마치 오랫동안 본 사람처럼
대해주네요
다정하고 애교있는 말투도 좋구요
장단키 잘 받아주고요
사실 오늘 이 티마때문에 갔는데
피마까지 저와 잘 맞았어요
4. 피마
교감진도형으로 여친처럼 부드러운
쓰담쓰담에 좋아합니다
부드러운 터치로 시간을 가지고 이어가면
정해진 선에서 즐달할수 있어요
저처럼 교감을 중시하는 옵에겐 최고
자연스런 티마가 피마로 이어지는 채아입니다
키방 가는 이유가
완전 이상형에 가까운 맨님과 스킨십하려는 것도
있지만 나랑 교감되는 호감가는 외모의 매니저와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있지요
채아는 역시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최고의 앤 모드를 보여주네요
이제 채아도 지명녀에 킵입니다~^^
만약 유인나 급이면 전 매일 도장 찍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그 후로 두 탐 끊어서 봤던 적 있습니다.
굿이죠~
채아도 상당히 매력 넘치는 언니죠
누가 봐도 처음 본 사이가 아닌것처럼 어색함이 1도 없는 언니..
베테랑급 언니이면서도 내숭이 장난 아니라 베테랑 같지 않은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명.. 여우과 언니입니닷 !ㅎ
예전에 찍은 실사 투척해봅니다!
저에겐 토끼과 맨님 이었어요~^^
좋았었던 기억이 있네요..
채아 후기 잘봤습니다^^
잘봤습니다~~ ^^
채아씨도 메모해 놓을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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