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보면 기계적인 매니저들이 있는데 또 간혹 보면
정말 즐겨서 이 일을 하는 매니저들도 있더라구요~ 그게 바로 타냐!!
뭐가 그렇게 타고 싶어서 이름을 타냐라고 했는지 참(아재개그 미안..)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기럭지도 좋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긴 타냐씨가
저를 웃으며 반겨줍니다~ 한국말은 거의 할줄 모르는 거 같구요
영어를 굉장히 잘하네요~ 어느 후기에서 보니까 일본어도 잘한다는거 같더라고요~
일단 타냐씨 굉장히 착합니다!! 저한테 모든걸 맞춰주려고 하네요~
고객이 왕이다라는 걸 느낄수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거저거 다 제외하고 본게임을 아주 잘합니다
정말 즐길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에요~ 몸동작 하나 하나
느끼는 반응 하나하나 그 뭐랄까.. 짜여진 각본에서는 나올수 없는 그런 반응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섹스할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근데 이날은 컨디션이 별로 였는지 매정한 신호가 빨리 와버렸습니다..
열심히 밖다가 얼른 빼고 콘돔 빼고 똘똘이 꽉 잡고 있다가 한방에 쭈~~욱
입으로 발싸!! 그 참다가 뿜어내는 기분이란.. 아마 즐겨하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그쵸?
완료하고 옆에서 같이 누워서 이얘기 저얘기 했습니다
자기가 섹스를 좋아해서 무한샷으로 하는 손님들 중에 자기를 만족시키는 손님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그래서 다음번에 무한샷으로 와서 너를 죽이겠다!! 돼도 안되는 영어를 했더니
엄청 웃던 타냐!
아주 재미난 달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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