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워낙 많은 NF를 보고 있으니 별 기대감 없이
티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또각또각 소리가
들리고 똑똑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립니다
별기대가 없지만 그래도 문이 열리니
시선이 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딱 보는순간 와 ~~~!!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누가 보던간에
이쁜데 할정도로 훌룡한 와꾸를 가지고
있는 사랑이가 저를 보고 쌩긋 웃어 줍니다
그리고 옆에 앉아 생글생글 누구보다
이쁜 미소를 발사하며 아이컨텍을 합니다

눈웃음이 정말 일품입니다
재미 있게 웃으며 상큼하게 윙크를 한번씩
해주는데 거의 죽음입니다
얼굴도 이쁜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까지
있으니 이건 뭐 . . . . . . .
말도 조곤조곤 잘하던지 그날의
기분좋은 기억이 아직도 머리속에 있습니다
불을 최대한 줄이고 같이 누워 봅니다
그리고 키스감을 느껴 봅니다
키스감이 상당 하더군요
상큼하고 때론 과감하게 훅 치고 들어왔다
나왔다도 잘하고 말이죠
그리고 그립감좋게 생긴 가슴으로 돌진 ~~!!
은은한 신음소리가 귀를 간지럽게 합니다
간만에 좋은 매님이 들어왔나 봅니다
오래 볼수 있도록 이뻐해주세요
NF 사랑이 후기 였습니다 ^^

출발~~
추천드리고 갑니다.
가슴에 눈길이 가는 매혹적인 언냐군요.
사랑스러워서 사랑인가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가슴큰 언니들이 많은가봅니다..
휴지님 화이팅!
가슴이 유독 이쁘고 큰 언니들이 ㅎㅎ
저도 실꼬 가주새여 설물먹으러.ㅋㅋ
참 더블유 인!!
Nf가 들어와 버리네요
역시 슴가는 사랑입니다.
휴지님 잘봤습니다. 추천^^
금욕중이라 잠시 이성을 잃었네요ㅎㅎ
오늘도 휘리릭 끊어치기 하는 휴지옵의 후기,...ㅠ 그래도 느낌 왔으니 추천~!! ^^
횽. 이제 설물먹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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