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파 다녀 온지가 한참 되어 온몸이 뻑쩍지근합니다
다행이 원가권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림벅시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얼른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실장님께서 알아봐주셔서 반갑더군요
신림벅시는 워낙 유명한 업소라 다들 아시겠지만
샤워시설이 너무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대기실도 여러개 있어서 다른분들과 겹치는일도 없구요

샤워후 바로 안내 받고 티에 들어가니
바로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강관리사님이시고 대화도 잘이어가고 상냥하십니다
너무 강하지 않게 부탁했더니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게 합니다
뭉친곳을 찾아서 여기 저기 풀어주며
대화도 잘 이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엎드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얼른 앞으로 돌게 해달라고 했더니
빨리해도 40분이랍니다~ㅠ
어쨌든 앞판으로 돌아서 복부마사지까지
특별 서비스라고 해주시네요
다른분들은 전립선을 좀 더 오래 해달라고
부탁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아무리 그래도 5분인데
한번 생각해 본다며 바지 끌어내리고 전립선을 시작하는데
오일 발라서 똥꼬에서부터 곧휴 끝까지 쭈~욱 훓어주는데
요거 참 감칠맛 납니다
한참을 하다가 아이고 2분이나 넘겼다고
농담도 하시며 잼있게 끝내고 마무리 언니를 부릅니다
언니 입장하는데 너무 어두워서 조명 좀 올려달라니까
바로 조명 올려주는데 성격도 쿨 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수빈언니네요
긴 생머리에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b+에 플필이랑 같습니다
가슴 꼭지부터 빨아주며 밑으로 내려가서 무릅까지
혀로 애무하더니 갑자기 곧휴를 덥석 물고 회오리 추파춥스 합니다
한참을 맛있게 먹어대다가
여상으로 서서히 꽃아넣고 살며시 돌리다가 완전히 내리꽃고
똥싸듯이 앉아서 뭉개는 동작을 하는데 곧휴가 뿌리까지
박혀있는 상태로 하마터면 여기서 쌀뻔했습니다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있는 힘껏 박아대니
수빈이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내체질에는 뒤치기가 쵝오인거 같습니다
맘껏 박아대다가 정상으로 돌려서 마무리 펌핑으로
수빈이 속에 쏟아냈는데 겨우 콘속에다 싸질렀군요~ㅋ
수빈이는 피부가 아주 꿀피부더군요
이런 피부는 업소 언니들중에도 몇명 못봤습니다
항상 피부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매끄러운게 그냥
쓰담 쓰담만해도 아깝지 않을거 같습니다

오빠 수고했다고 궁디 토닥여주니 더 좋구요
인증부탁하니 조명 올리고 얼굴만 안나오게 해달랍니다
이런 마인드가 오빠들을 즐겁고 기쁘게 하는거죠
안내받고 나오니 너무 힘을 써서 그런지 배가 출출해서
실장님께 라면하나 부탁해서 맛있게 먹고 룰루랄라 퇴근합니다
신림벅시 실장님 완죤 훈남 스타일이시고너무 잘생겼더군요

떡치고 나서 요 라면 맛보시면
다른 음식은 별로 맛이 없을거 같습니(실사 有
수빈이도 라면도 먹음직 스럽습니다.ㅎ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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