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몰래 눈팅만하고 후기도 안올리다가...
어제 아~주 오랜만에 달림신이 내리시어
일산을 갈까 부천을 갈까 인천을 갈까 망설이다
발산역 필스파로 운전대를 돌려봤습니다.
찾기 불편하지는 않고
1층에 주차하고 7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코로나 영향때문인지 다른 사람은 안보이고
좀 휑한느낌?
후닥씻고
나오니 6층으로 층이동을 하네요?
마사지는 초코파이에 나오는 정관리사님
성격좋아보이고 근육량이 줄어 비실비실한 제 몸에 맞게
맞춤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다되서...
가인씨가 들어왔습니다.
외모는 상당히 깔끔한 스타일?
얼굴과 다르게 조금 육덕지게 보이기도 합니다.
일어나서 보질 못해서 ^^;;
저 보고
빳빳하게 안선다고 타박을 하더니..
발사후
그래도 발사직전에는 힘이 들어가고
시원하게 잘 뿌린다고 칭찬을...?
이게 좋다는건지 아니다는건지 ㅋㅋ
성격은 털털합니다.
과거 대딸방에 다닐때의 교감은 없네요
그때가 그리운데
세월도 많이 가고 체력도 딸리고 ㅜㅜ
부천에 야다 참 많이 갔었는데..
오늘도 홧팅하시고 교감 잘 되는 좋은 처자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페티쉬랑 키스방도 가고 싶은데..
그쪽 사정을 잘 몰라서
항상 아쉽습니다.
가인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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