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친하지 않은 사람과 술자리를 갖게되면
풀싸는 아무래도 좀 비추입니다.
왜냐면...다들 아시잖아요..
서로의 똘똘이도 다 드러내놔야하고
빨리 싸는사람은 왠지 없어보이기도하구..ㅋㅋㅋㅋ
그래서 초원의집으로 갔습니다.
더 친해지면 풀싸 가는걸로 하고 부담없이 놀수있는
퍼블릭룸으로 결정한거죠..
최사장은 간만에 여러사람과 간다고 좋아라하네요.
룸에서 맥주마시면서 대기하고있으니까
아가씨들이 입장합니다.
초원의집은 다른건 그렇다쳐도 아가씨들이 예술이에요.
와꾸도 그렇고 민간인삘나는 아가씨들로만 구성을 잘 해놨습니다.
5명이 간지라 아가씨들 초이스하는데도 상당히 오래걸렸습니다.
나도 그렇지만 같이간 일행들이 다들 까탈스러워서요...ㅋㅋㅋ
최사장도 힘 꽤나 들었을듯...ㅋㅋㅋㅋㅋ
최사장 쏘리요~~
우여곡절끝에 아가씨들 초이스 완료하고
팟들과 각각 술한잔 말아서 원샷때리고
노래한곡씩 뽑습니다.
노래한곡씩만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ㅋㅋㅋ
오랜만에 많은 인원이 가다보니 또 나름 재밌네요..ㅎㅎ
술마시기 게임을 해봅니다.
제팟이 자꾸 걸리네요...
난 흑시가따윈 안하는뎅.ㅋㅋㅋ
뭐니뭐니해도 왕게임이니까...
이것저것 왕들이 짖궂은 장난을 시킵니다.
아가씨들도 왠만한건 다 잘하네요..ㅋㅋㅋ
가슴도 주물주물 엉덩이도 주물주물
재밌게 주물주물하고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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