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코로나가 유행하기전 한달정도 지난후기입니다
회사 출장차 러시아른 갔었는데, 두번째 러시아 출장입니다
전에 갔을때는 동행인원이 이리저리 저를 피해다녀서 노래방을 못갔지만
이번엔 출장가기전부터 굳은 결의를 맺었습니다
꼭 러시아 백마를 먹어보자고ㅋ
호텔근처 바? 호프집? 이것도 저것도 아닌 가게에서 둘이서 보드카 반병을 먹고
회사 현지채용 조선족쉐이 한테 택시잡아달라고하고 택시타고 노래방으로 출발합니다
제가 묵었던 호텔에서 20여분정도 달린후 주유소 옆 조그만한 건물 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니
조선족 아줌마가 겨나오더니,저희를 안내합니다
따라 들어가니 윗층에서 한국노래가 들리는데, 그때부터 꼴리기 시작하는 푸르릉이ㅋ
일단 가격을 물어보니 시간 무제한 술(맥주, 보드카)무제한 아가씨까지 노래방까지 인당 6만원정도?
나올때 계산한단하고 일단 아가씨 쵸이스를 시작합니다
첨엔 10명정도가 들어오는데 금발이긴 한데
죄다 육덕들입니다
저랑같이 갔던 동생은 육덕 스탈이라 바로 쵸이스를 하고
저는 여탑인답게 다음을 외치고!
한 5분이따가 6명정도가 입장하는데 젖살안빠진듯한 금방처자가 눈에 딱ㅋ
바로 쵸이스후 러시아 유흥을 시작합니다
처자들이 영어도 그닥 한국어도 그닥이라
번역기를 써가며 이빨을 겁나 털다가, 한국노래듣고 싶다길레 락 발라드 불러줬더니
한국말로 "오빠 사랑해"이러네요
내 오늘 너랑 떡치면 오빠사랑해 듣고 말겠어 라고 다짐을 하는 푸르릉이
일단 보드카 한잔 두잔 들어가니 역시 앉은뱅이 술이더군요
술이 슬슬 올라와서 저도 모르게 손은 처자 빨통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첨엔 팅기더니 번역기로 "너매력있다 섹시하다 몸매가 훌륭하다"라고 해주니 별 반항없이 빨통을 내주네요
아 처자 이름이 마리아였네요 ㅋ
그리고 한시간쯤 지나니 정신이 왔다갔다 하길레 이젠 빨통+키스까지 하는 푸르릉이
술도 올랐겠다 "호륵 쩝착호륵 촉쪽"미친듯이 어린 백마의 입술을 빨아버리는 푸르릉이
가슴은 빼더니 키스는 당돌하게 긴혀를 이용해서 제 입속을 휘젓고 다니는 마리아
이때다싶어 팬티에 손을 넣었더니 강한 반항이ㅜㅜ
옆동생쪽 슬쩍한번 보고 다시 키스에 빨통을 만지다가 브라를 내려버립니다
깜짝놀래더니 포기했다는듯 상탈은 인정ㅋ
이젠 가슴까지 쪽쪽 빨아버리는 푸르릉이
보드카를 입에 머금고 꼭지를 빨었더니 얼굴에 아픈건지 좋은건지 이상 야릇한 표정을 보이네요ㅋ
첨 당해보는 플인가봅니다
일단 방에있는 4명 모두 상탈하고 술먹고 노래부르고 물고 빨고 놀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때쯤이면 어여 떡치고 싶은 맘밖에 없습니다
동생한테 이젠 가자라고 하고
조선족 마담을 불러서 우리간다 얘들 준비 시켜라 했더니
조선족 요년이 우리가 논 처자는 2차가 안된다네요
전 개성질을 내면서 첨부터 말하지 그랬냐 했드만
자긴 말했다하네요ㅡㅡ
너무 회거나서 그냥 가려고했는데 2번째출장인데 백마를 못먹고 가면 여탑인이 아니지요
일단 처자들을 보내고 다시 2차 쵸이스를 합니다
근데 1차보다 스펙이 더떨어지네요ㅜㅜ
어차피 동생은 육덕이 이상형이라 부담없이 쵸이스를 해버리는데
저는 도저히ㅜㅜ
마담이 두번을 보여줬는데도 쵸이스를 못하자 30분만 기다리라 해서
동생넘이랑 맥주에 노래를부르고 있는데 3번째 쵸이스가 들어옵니다 근데 한명뿐
오우야 와꾸 굿 몸매굿 대박입니다
오케이 끝 콜을 외치고 노래방을 나가면서 시계를보니 3시간정도 놀았네요ㅋ
러시아노래방 좋아요 아주좋아요
여기까지 러시아노래방 후기였고, 떡후기는 어디다 올려야죠? 인증도 있는데ㅋ
호좁 대령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아래사진은 ㅊㅓ자 인스타 입니다




러시아보지맛은어떤가요
몇년전에 출장차 저도 다녀온곳인데
러시아 본토와 많이 다른 분위기더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러시아 ..마음에만 품은 나라..영어도 안통하고...아무것도 모르니..
떡녀는 따로 있군요..
오~~ 간만에 해게에 훌륭한 후기가 떳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와우 재밌으셨겠네요
구글지도검색해서 도시확인시 거의 유럽쪽이라는....
잘 보고 갑니다...!!
백마 좋아여~^^
특히 허공에 삽질할땣오는 자괴감은ㅜㅜ
백마 후기네요. 기대 만땅입니다. 떡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저정도 백마면 아주아주 베리굿이죠
상떼뻬떼르브르크는 유럽이죠....
블라디보스톡에서 열차타고 가면 종점....ㅋ
오랜만에 해외탐방에 양질의 글이 올라 왔네요.
2탄도 여기 다 올리시면 되지 않을까요?? 아님 자게에 ?
감사합니다 그럼 2차 떡도 여기다 올려보겠습니다ㅋ
질퍽하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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