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키스의민족 방문. 전부터 지인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얘기 듣던 꼬미매니저를 접견하기 위해 염창동으로 ㄱㄱ
딱봐도 한눈에 어려보이는 화장삘 거의 없는 풋풋하고 수수하면서도 귀여움이 물씬 풍겨나는 외모
실사를 못찍은게 아쉽지만 여튼 와꾸는 귀염귀염하면서도 은근 매력이 느껴지는 타입.
160의 아담한 키에 자연산 C컵의 미드는 더할나위없이 시각적만족감을 주는데 부족함이 없고
전체적인 체형은 약통이면서도 일자몸매가 아닌 은근 굴곡이 진 아담글램이 맞는듯.
티마 부분은 이 언냐 정말 착하고 순수하다라는 느낌. 업계 특유의 어리버리느낌이라기보다 정말 누구에게나
한없이 잘대해줄 만인평등의 착함이라는걸 느끼게되는 .. 그래서 한편으론 더욱 애틋하고 이뻐보이는..
막 수다스럽게 재잘재잘스탈은 아니고 조용히 수줍어하며 옵들의 말을 경청하고 발그레 미소를 띄며 웃어주는 ..
그래두 티마의 기본인 대화기브앤테이크는 확실하게 갖춘. 또한 남심을 잘 알아 옵들의 귀중한 시간과 돈을 허비안하려는 마인드탑재
플레이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걍 믿고 무조건 보심 됩니다..공격은 요청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요구하면 해줄듯 ㅋ
이렇게 심성 착하고 내상제로의 마인드녀가 또 있을까 싶은. 꼬미를 추천해준 제 지인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
꼬미 무지 좋타는데
꼭 맛보러
멤오 필 합니돠^^
근데 심청이 뺨은 왜 때릴정도라는건지
궁금하네요
슬슬 다시 강서로 출동하리라는 의욕이 생기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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