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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 폰 카 실 사 ★ 민삘+오피급와꾸+레이싱걸몸매 모하나 빠진거 없는 지은이에게 재대로 넉다운 당했다...크!!

    제휴 업소명
    부천 수스파
    지역
    스파


    갑자기 급 땡기는 스파 그래서 바로 연락을 드렸고 운좋게도 대기 손님이 없다는 말에 한걸음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ㅎㅎ 왔는데 MOON 크게 시스템이 변하지 않아 좋았어요 ^^ 살갑게 대응도 해주시고 ~~

     


    배가고파 라면한그릇 부탁드렸는데 어우 바로 대령해주시는 스텝분 ㅜㅜ 고생이 많으셔용 ㅜㅜ

     


    한그릇 뚝딱하고 양치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배부르기도 하고 누우니까 졸려서 한숨때릴까


    하다가 관리사님께서 입장을 하십니다 ^^


    민 관 리 사 님


    입장과 동시에 인사를 나누었고 ^^ 생각보다 영하셔서 귀여우신면이 있더군요


    그렇게 마사지를 시작해주셨고~ 허리와 종아리 뭉친곳은 척척 알아서 풀어주시는 민쌤


    크 강약조절이 진짜 죽여줍니다 저리 쪼곰하신분이 어쩜 이리 마사지를 잘하시는지!!


    다른 스파와 다르게 전문적으로 호텔식 마사지를 수료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말은 뻥이아닌것같습니다..


    다른곳과 차원이 달라도 너무 달랐고 너무 시원하고 친구놈이 혼자 꼭 가보라고 강추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아우 시원해서 잠들뻔했네요 진짜 ^^ 그렇게 건식+아로마+찜 마사지까지 깔끔하게 받았네요 정말 ^^


    행복한 하루 재대로 보냈어요 ! 그렇게 대망에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쭈빗쭈빗 한 저를 리드 라도


    하드시 저의 바지를 탈의를 해주시고 젤을 듬뿍 저의 똘똘이에 양념을 쳐주시며 이제 팔도비미면 처럼


    척척 만져주시며 비벼주시는데 와 그느낌은 상상초월이였습니다 부끄럽기도 했지만 왠지 모를 야릇함..


    죽이더군요 ^^ 큰실수 할뻔했어요 그자리에서 해결볼뻔 겨우겨우 참고 !!! 똑똑 노크소리가 들려 옵니다 ^^


    지 은 매 니 저

     


    저의 똘똘이가 화가난 모습을 바라봐주며 서있는 지은씨가 입장을 하셨고 민쌤은 곧바로 퇴장..

     

    실 사 보 고 가 실 게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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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인사를 나누고 ^^ 얼굴을 재대로 보니 와우... 여기서 일할 클라스가 아닌분이 여기에 있다고?


    민삘+오피급와꾸 +몸매는 마르진 않았지만 딱 육덕스러움?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땐 나와주는 그녀 ..


    피부도 하얗고 뽀해가지고 진짜 범하고 싶다.. 생각뿐..홀복을 벗는 그녀에 저는 눈이 휘둥굴해졌고


    저의 똘똘이도 좀더 꼬마돌 처럼 더욱더 단단해 성장시켜주더군요 ^^ 그렇게 기본 애무를 시작해주었고


    저도 지은이에 가슴을 물며 빨며 반복했네요 활어처럼 튀어 오르진 안았지만 나름 느끼는 모습에


    짜릿하던데요~?  BJ가 들어왔고 기본적으로 T존을 마구잡이로 춥춥 해주었고 ^^ 황홀함 느낌은


    말로 다 표현 하기 힘들었어요! 강약조절도 죽이고 안에서 저의 똘똘이에 행복함이 저까지 느껴졌고


    기둥을 마구잡이로 빨아주니 이거이거 안쌀수 없더군요 하 투샷을 끊어놓을껄 그랬어요 아쉽네요 ㅠㅠ


    참다 못해 지은이에게 나올것같다 말을 하자 마구잡이로 만져주고 빨며 다빨아먹을듯이 웁쓰해주던데요 하


    진짜 오기도 잘했고 마사지+서비스 까지 재대로 받으니 이거이거 가격이 너무 착한거 아닌가 싶어요 !!


    더욱더 번창해서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매일 달링 하고싶네요 ^^  

    댓글1

    YTN(여탑남)
    YTN(여탑남) · 20-04-04

    무지개깃털 님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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