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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휴가때 몇번 가봤던 청량리... 차로 사파리하는것보다 이상하게 전 걸어서 사파리하며 누나들과 눈빛으로 대화하는게은근 재밋었네요
그러다가 어느 단발머리에 엄청 미인인 누나를 보고 홀린듯이 들어갔는데 군인인거 알아차리고 바로 바지 내리고 입으로 해주다가 너무 재밋게 잘 놀아준 누나가 생각이 나네요 그이후로 두번정도 더 갔었는데 뒷문으로 나가는 길 설명해주러 나가서 몰래 입으로 한번 더 해주까? 이러면서 장난쳤던 누나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ㅠㅠㅠ 이런분들은 1인숍 차려도 엄청 잘될꺼 같은데 한번 찾아 보고싶지만 너무 많기도 하고 이젠 나이가 좀 많아졌을테니... 아쉽네요 ㅠㅠ
청량리에 아직 두집 있음. 여관 밑에. 성바로병원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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