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를 떠나보는 휴지
그중에서도 업소에서 인정해주는 특급 에이스
그 어렵고 힘들다는 강남 와꾸녀를 봤습니다
5분정도 늦어서 헐레벌떡 뛰어가서 덥더군요
친절한 실장님이 그래도 친절이 반겨주시니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그렇게 안내해주시는 티로 들어가니 잠시후
똑똑 소리와 함께 라임이가 입장 합니다

입장과 함께 휴지는 깜짝 놀랄수뿐이 없었습니다
라임이에 와꾸에 한번 큰키와 쭉뻗은 라인에 한번
그리고 환하게 웃어주는 그 웃음에 녹아버립니다
이건 무조건 즐달인겁니다 뭘 하지 않아도 말이죠
그렇게 비흡연인 라임이와의 상큼하고 달달한
데이트를 즐겨 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죠
밝게 웃어주며 이야기를 하는 티마에
녹아버린 몸과 마음이 회복이 안됩니다

티마가 확실이 좃습니다 이쁜게 말도 잘하고
적당한 리액션에 은근한 스킨쉽까지
뭐하나 나무랄것이 없습니다 ^^
그렇게 티마를 즐겼으니 줄을 적당이 줄이고
나란이 누워 봅니다
출근한지 얼마 시간이 안지났는지
풍기는 바디향이 훅치고 올라옵니다
비서랑 누워있는 착각을 할정도로 몸매가
좃다보니 뭘 안해도 흥분되는건 . . . . . .

쿵쿵 거리는 심장을 안고 라임이와의
첫키스를 가져가 봅니다
입술 부터가 부드럽고 달달 합니다
그리고 살짝 입을 벌려주며 혀가 저를
맞이 합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순간이 말이죠
다시 한번 그 느낌을 느끼고
다음을 이어가 봅니다 . . . . . . .
강남에서 만난 라임이는 최고 였습니다
엄지척 ~~!!

깔쌈한걸이군요
라 임 찌임.
기러지 좋고 라인좋고 검검 깔맞춤 꼴릿 합니다.
허벅지가 완전 모델이네 좋아요
바로 이 여인이 짧게에서 소개해 주신 각선미 좋은 여인들 라인업 중 한 명이군요.
그때 이 언냐가 유독 눈에 꽂혔었는데 궁금함이 이제서야 풀립니다.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저 쭉 뻗은 이름다운 각선미가 일품입니다.
역삼 썸씽의 희원이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아님 어쩌면 더 섹시할 수도 있겠군요.
좋은 언냐의 소개 감사합니다.
'뭔가를 했네 했어~' 뻥쟁이 휴지옵!! ㅋㅋㅋ
모제 언니을 보신 휴지님 축하드립니다
똥꼬 치마가 색시하내여.ㅋㅋ
라인에 좃서는디여.ㅋㅋㅋ
달콤한 입술에 라임이랑,
뜨겁게 혀를 섞으며 ᆢ
한손으로는 라임에 말캉말캉 젖가슴을 ~
다른 한손으로는,
라임에 탱탱한 엉덩이를 ᆢ
주물럭 주물럭 ~~♡
마구마구 즐기신듯 ~
\☆추카추카☆/ .. 드려요~ @^3^@
후기의 뒷부분이 궁금하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