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의 눈빛이 너무 그리워서 아미의 출근부를 보자 마자
아침일찍 전화해서 예약을 하고 달려갑니다
문을 열면서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는 아미를 따라 쪼로록 들어갑니다
검은색 슬립과 단발머리 그리고 초롱초롱한 똥~그란 눈
냉장고에서 물한잔 원샷하고 침대로 다가갑니다~
아미는 담배를 피지 않기에 그냥 옆에 같이 누워서 서로를 쓰담이면서 노가리 깝니다~~
가슴도 주물럭 벅지도 주물럭 벅지의 깊은곳에서 아미의 봉지가 느껴지니
참을 숭 없어서 후다닥 씻고 나오니~~
탈의하고 엎어져 잇는 아미 바로 올라가서~~~ 뒷판 애무를 해줍니다~
움찔움찔^^
다시 제대로 누워 팔베게를 해주고 서로를 느끼다가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아미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양쪽꼭지 아주 오랫동안 애무해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존슨을 아주 맛갈나게 빨아줍니다~~ 그모습을 보고 있으믄
가끔 쳐다보는 아미의 몽환적인 눈빛 한참을 그렇게 느끼다가
여상부비로 다시한번 아미의 봉지를 느껴보죠~
이제는 역립타임.....
가슴부터 반응을 보여주는 아미 양쪽 가슴 지나치고 바로 빽 봉지로 이동
클리를 살살 약올려 줍니다~~
바로 꿈틀이 등장~~ 꿈틀꿈틀 신음소리 아~~~ 이맛에 역립하죠
물도 흥건해 질무렵 남상으로 전환 부비부비 하다가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 모드로 시원하게 발사완료
씻고 나와서~~~ 꼬~~옥 안아주고 뽀뽀로 이별햇네요
근무시간이 길지 않아서 예압이 있지만 자주자주 보고싶은 아미네요
전 아미 언제 보죠 ㅋㅋㅋ 아미와 로미 중 둘 중 고르라면?
대갈님 너무 사랑하시는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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