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후기지만 작년 12월 입싸에 너무 꽂혀 버려서 간단하는 처자들만 계속 찾아봤습니다 어플 계속 돌려보다가 그나마 사진으로 볼때 괜찮고 입싸 가능에 밑 터치까지 가능하고 해서 바로 콜하고 달려갔습니다 도착하면 차량 깜빡이 켜달라고 하길래 켜두고 기다리고있으니 여자한명이 제차에 타더라고요 그리고는 사람없는곳 안다면서 그쪽으로 향합니다
얼굴사진은 안보여줬지만 29은 아닌거같고 누가봐도 저보다누난데 자꾸 오빠 거리길래 속으로 아 속았다 생각 들면서 그냥 보내줄까 하다가 운전해서 온게 아까워 그냥 속는셈 치고 돈 주고 받았습니다 받아보니 밑에는 못만지게 하는거같아 약간 업소느낌도 나기도 하고 뭔가 속았다 느낌이들어
밑에 만져도 된다고 하지않았냐니까 순간 인상을 쓰면서 제손을 잡고 팬티쪽으로 내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입으로 빨아주다가 갑자기 손으로 제 귓우 쪽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누가 사정을 바로 안하나요 진짜 받기로하고 일분도 안되서 싸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어머 오빠 말을하지 이러더라고요 순간적으로 화가나기보다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그러면 너무 일찍 끝났는데 반만 돌려줘라 요구하니 그런게 어딨냐며 짜증내며 바로 튀어버리네요.. 저는 아직 뒤처리도 제대로 안한상태에다가 순식간에 그런식으로 튀어버려 정말 30분동안 벙찐 상태로 바지도 안올리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정신차리고 집으로 향하는데 화도나고 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날 이후로 조건이든 간단이든 못하겠더라고요 또 그런년 만날까봐.. 그전까진 하루에 몇번씩 어플들어가서 계속 레이더 돌렸는데 한동안 충격받아 여탑 접속도 안했습니다 이젠그냥 눈팅만하려고요
1분만에 8만원 날리니 얼마나 어이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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