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글을 못 쓰다가 오랜만에 휴게텔 후기 올려봅니다.
지난주말에 오랜만에 달려볼려고 고민하던중에 사당 미수다가 눈에 들어와서 미수다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장소를 착각해서 반대편으로 불러주는 바람에 10분정도 허둥지둥 뛰어갔네요..
알려주신 장소에 도착하고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귀엽게 생기신 란이씨가 친절하게 문을 열어줍니다.
몸매도 적당하고 얼굴도 괜찮고 마음에 듭니다.
5분정도 이런저런 대화를 마친뒤에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란이씨도 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누워있으니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깊은 애무가 들어옵니다.
정신을 못차를 정도의 강도로 주니어를 자극시켜줍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진행한 후에 란이씨와 합체하는 시간!
소중한곳에 주니어를 넣어서 합체를 완료합니다.
엄청난 쪼임을 겪으면서 정자세로 팟팟팟 그리고 나서 뒤로 팟팟팟 하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이정도 퀄리티의 매니저면 다음에 또 보고 싶네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