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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하게 지내던 이대표님한테 연락드리고 늦은밤에 달렸어요
들어가서 인사~서로 주고받고 반갑게 룸으로 들가 언니들 보기전에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고 숨좀돌리다가 초이스 봤어요
알아서 잘 해주시는 이대표님 역시 마찬가지로 추천 해줍니다
추천이 꼬옥~ 100% 만족할떄도 있고 못할떄도 있지만
대중적으로 제스타일과 그래도 애인모드 충실해주니 믿고 추천받아서 초이스 갑니다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슴가가 아주 돋보였던 제니 언니~
팟이랑 팔장끼고 주고니받거니 술먹고 놉니다
룸에서는 그져 편한친구처럼 먹다가 구장가서 한번에 열심히 충분하게 놀것입니다 ㅎㅎ
평소 코스처럼 구장이동~~~!!!
언니먼저 그리고 나먼저 샤워 마치고 둘이서 천장바라보고 잠시 5분정도 토킹하다가
제가먼저 급 덥침 ㅋㅋ 어짜다 보니 그곳까지 내려가 탐닉좀해봤네요
관리를 했는지 숲이 이쁘더군요 ~ 그곳을 집중해서 해줄떄마다 팟이 전기가 왔는지 ㅋㅋ
움찔움찔하네요~ 흥건하게 젖어드는 그곳을 보고 전 써비스 안받고 바로 들이댔네요 ㅋ
처음느낌부터 속궁합 지대로 였고 아담한 몸매 탓인지 적 붙어서 붕가붕가 열심히 했네요
뉴페이스 여친처럼 부끄러워 하는 기색도 있고 흥건하게 받아주니
풀싸 황홀한 여행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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