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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볼일보러 정왕동 갔다가 톡을돌립니다
1키로에 한명이 걸리네요
스팩상으론 아담하고 좋은스펙...
이래저래 깎아보려고하니 절대 안된다길래
일단 얼굴이나보고 결정하자 라는생각에
시화중 근처 예당마트 앞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평범이하 젊은데 아줌마삘의
그런얼굴.... 몸무게도 50키로가 넘을거 같네요
결정적으로 다리살도 두툼하고 흰 스탕키을 신고있었는데
그 사이사이로 아토피같은 뽀드락지가 많이보이고..
그냥 가라고 보냈습니다
자기말로는 평범보다 낮다고 했었는데...
조건하는 애들의 통통과 평범과 귀여움은
일반인하고 다른가봅니다
언제 보신 거세요 ? 예당이면 새로운 아이인거 같은데 ㅎ 이 동네 처자들은 왠만하면 다알고 있는터라서요 ㅎㅎ
당일날 보고 적었습니다 ㅎㅎ
150 40이면 이해하는데 150 49는 돼지에요 ㅋㅋ
그냥 갔다면 다행이네요
차비 달라고 안한것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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