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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심심하기도 하고 친구나 불러서 술이나 한잔해야겠다 해서
술한잔 하다보니 친구놈 안마나 가자 저는 왠지 술이 더먹고 싶어
풀싸롱이가자 했더니 모두 콜 ㅎㅎㅎ
그동안 평이좋았던 이대표님께 전화드리고 방문
도착해서 인사를하고 룸으로 입장~~!!!!
간단한 브리핑후 매직미러실 입장해 누구를 초이스할까~
고민중 이쁘게 생긴 언니 발견 !!!!이대표님께 저 언니 어떠냐고 물어보니 일잘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초이스 이름이 세라 언니 ~~ 친구놈은 섹쉬한 언니초이스
세라씨 몸매가 정말 좋네요 큰키는 아니지만 정말 잘빠진 몸매에 태닝해서 그런지
엄청 탄력있어보이네요 ~가슴도 크고 룸에서 술도 먹고
언니 몸매가 좋으니 정말 술맛도 좋네요
거기다 제 기분도 잘맞춰줘서 노는 시간 내내 즐거웠네요 .
2차올라가서도 언니 저랑 잘맞아서 그런지 섹을 좋아하네요
섹하면서 대화도 많이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자세도 막 해달라고하네요
몬가 잘 느끼는 언니 같았습니다.
간만에 잘맞는 언니 만나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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