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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쪽에 일이있어 일 마치고 그냥 가기 아시워 언제나 즐달 가능한 리우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마리가 가능하다고 하여 마리 예약하고 입실했는데 처음보는데도 마치 오랜 연인인것처럼 터치가 훅 들어옵니다.
아 이래서 실장님이 서비스 무조건 만족할거라고 하셨구나 싶었습니다.
마치 나보다 마리가 더 급한것 처럼 제 옷을 벗기더니 터치가 마구마구 ㅎㅎㅎ
샤워실로 안내해서 함께 샤워하며 즐거운 접촉이 시작됐습니다.
제가 방어가 들어갈 만큼 공격력이 화끈한 매니져네요.
황급히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옮겨 본격적으로 플레이 시작합니다.
아니 이미 입장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지요.
잠시도 쉴 틈이 없이 물흐르듯 자연스레 공수가 오가며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유의 리드미컬한 몸짓은 두말할 필요없구요.
진정 즐기면서 연인과 하는듯한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애인한테 하지 못했던 판타지도 왠만하면 다 들어줄듯 과하지 않으면 왠만큼은 다 받아주는 착한 마인드입니다.
한타임이 너무도 짧게 느껴지리만큼 혼이 쏙빠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리는 재접견 200%입니다.
곧 일산에 다시 방문하게되면 다시 예약할 생각입니다.
마리 화끈하고 흥도 많은 친구죠 ㅎㅎ
아주 뜨끈뜨끈하죠. ㅎㅎ 마인드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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