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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곱창에 소주한잔 하고 친구둘 데리고 입성!
정말친절하고 진정성있게 말도 잘하는 시우상무님..
저는 한번 놀았던 아가씨가 편하기에 유빈이란
아가씨를 지명으로 꼽고. 시우상무님에게 나머지 친구두놈 초이스 부탁.
언니들을 앉힌후 룸 안에 불 줄이고 인사 후 친구놈들 난리났음.
제 친구 두놈은 원래 역삼쪽 자주가는데.ㅎ 여기
아가씨들 와꾸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내 기분도 괜히 으쓱해지고.
시우상무님에게 감사해서 팁도2만원 주고 나왔슴다 ㅋ
구장에서도 다들 홈런쳤고 ㅋ
월요일 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많지 않았음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그런데 룸에서 나올때는 바글바글 했네여 ㅋㅋ
역시ㅋㅋㅋㅋ 내가 시간때가 잘 맞아서 그런지 ㅎㅎ
암튼 시우상무님 올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열심히 하는모습에 다시찾게 되는거 같네여..^^*
얼굴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고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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