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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보내기 위해서 일을 일찍 끝내고
바로 건대 고스파로 달려갑니다 예약을 하고
택시를 타고 달려갑니다 들어가서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입장합니다
관리사는 해 관리사 였습니다 30대 중반 정도이고
마사지를 아주 잘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관리를 너무 잘 해주시니 제가 고스파를 자주가는
이유입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을 만져주십니다
천천히 흥분이 되는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떄 해나씨가 입장합니다 전에도 한번 만난적이 있는데
그떄도 좋았습니다 오늘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관리사님은
퇴장합니다 애무도 잘하고 BJ도 잘합니다 흥분이 되는 제 표정을
보고 장화를 신고 올라탑니다 위에서 꾹꾹 눌러서
비벼주는데 흥분이 됩니다 스킬이 너무 좋네요
여상으로 하다가 제가 위에서 하다가 뒤로도 하고
여러 자세로 하다가 제가 위에서 하는데 느낌이 와서
그대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해 관리사님에 해나씨
아주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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