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르망디에 재방합니다...
파트너는 서연~~~ 잊을수 없는 그이름..
눈마주치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서연이 입가에 웃음이 끈이질 않내요 ㅋㅋㅋ
간단하게 앉아서 대화를 해보는데 잘 통한듯 합니다ㅎㅎ
암튼 이야기 마치고 바로 샤워실 갑니다
샤워실 간사이에 옷정리도 해주고 착해요^^
침대에서 기다리니 서연이도 씻고 제옆으로 다가와서 눕더니
야릇한 미소로 처다보는데 으악 미치네요
바로 덥쳐버립니다
이것 저곳 그곳 거기를 탐방하는데 서연이가 너무 느끼네요
또 한번 미쳐버립니다..
그러더니 이젠 역으로 저를 덥치기 시작 아아아아앙아아
벌써 신호가 오기에 장착 하고 고고
젤없이 가능한 수량이네여 너무 좋음 ㅋㅋㅋ
이리저리 이폼저폼 하다가 발사 찍~~~
이때가 가장 힘듬 ㅠ 나이 먹어서 그럼지 ㅠㅠ
암툰 다음기약하고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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