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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젠틀하게 놀고싶단 생각에 초원의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최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출근상황 괜찮다고하네요.
젠틀하게 민간인들하고 노는 분위기도 생각보단 재미집니다.
룸에서 맥주마시면서 핸폰 보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세번째로 들어온 아가씨가 와꾸가 훌륭한데요?
이름은 지혜....
옆에 앉아있으니 훌륭한 와꾸가 더 자세히 보여서 좋네요..
가슴골도 예쁘게 파여있어서 여러모로 박음직스러운 와꾸네요..ㅎㅎㅎ
술마시고 노래하고 겜도 좀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구요.
겜하면서 지는사람이 이긴사람한테 뽀뽀하기했는데
여러번 지다보니 뽀뽀가 아닌 키스까지도 갔다는....ㅋㅋ
손이 막 여기저기로 자동으로 움직여서 컨트롤하는데 많이 힘들었단....ㅋㅋㅋ
지혜...암튼 예쁜 지혜였네요..ㅋㅋㅋㅋㅋ
쓰면 쓸수록 이상한 이름 지혜...ㅋㅋ
담에 한번 더 보고 싶은 아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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