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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2일전에 갔다왔네요...
지금 후기 씁니다 T.T
펙트스파 도착해서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입장합니다^^
시설은 죽입니다^^
샤워실도 깔끔하고 건식사우나 안에 있는 족욕탕도 너무 좋습니다 ㅎ
가운입고 잠시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어요^^
이번에는 남자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ㅎ
저는 여자실장님이 좋은데 ㅋㅋㅋ
아무튼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근육질의 육덕진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ㅋㅋㅋ
엉덩이 엄청 큽니다 ㅋㅋㅋ
맛사지 스타일은 혈자리를 꾹꾹눌러서 맛사지를 하는 타입입니다^^
힘이 쎄서 시원합니다 ㅋ
맛사지 다 받고 전립선을 해주는데 기둥터치는 안하고
불알맛사지 해줍니다 ㅎ
그리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고 관리사분은 퇴장합니다^^
서비스 언니는 긴생머리의 귀여운 스타일은 언니가 들어왔네요 ㅎ
올탈을 하는데 배부분에 문신이 있고 가슴은 수술한 D컵정도 됩니다 ㅋㅋㅋ
BJ를 해주는데 엄청 깊게 먹는 목까시를 10분정도 해줘요 ㅎ
요거 너무 좋았습니다 ㅋ
쌀뻔했어요 ㅋㅋㅋ
나이가 어려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26이라네요 ㅋㅋㅋ
그리고 사랑언니가 콘을 씌우고 저의 위에서 방아를 찍는데...
보지가 너무 좁아요...
좁보예요...
여기서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언니가 똑바로 누은 다음 제가 공격을 합니다 ㅋ
가슴은 꼭지부분 집어서 만지지말라고 하네요 ㅎ
아픈가봐요 ㅎ
수술한 느낌은 조금 나지만 예쁜보형물이 들어간 가슴이 출렁댑니다 ㅎ
그리고 사랑언니를 옆으로 눕혀서 제가 흔들흔들...
저는 분출물이 참지못하고 튀어나와서 발사!!!
사랑언니가 콘을 벗기고 분출물을 닦아줍니다 ㅎ
다음번에 오면 사랑언니 지명하겠다고 말한 다음 저는 퇴장을 합니다 ㅎ
목욕탕으로 가서 샤워하고 사우나에서 한 10분 앉아있다가 옷입고 나갈려는데
실장님이 어땟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아주 좋았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펙트스파는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와야겠네요 ㅎ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펙트스파실장님^^
안마와 스파를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서 언냐들도 하드한듯 하네요.
사랑언냐의 목까시와 좁보로 인해 위험한 고비를 두번이나 잘 넘기고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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