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남자기준
10시반전 10000원
10시30분이후 15000 가격입니다 이런 업소의 특징은 예약을 안받아요 그만큼 사람이 많아서
사물함 가격은1000원이구요
스탱딩은 원프리드링크를줘서 한잔씩마실수있어요
맥주가 제일낫다는....
사람이 진짜 많아요 처음엔 남자가 많다가 여자들도 엄청오고 헌팅을 꽤나 많이해요
별밤팔찌보여주면 아리랑으라는 클럽도 공짜로 들어갈수있어요
제가 나이가있다보니 어린친구들이 많고 후기가 좋아서 막상가긴했는데
진짜 사람이 너무많아서 뭐할수가없고 테이블치기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테이블이 빌생각을안해요....
이젠 나이트 가야할것같아요.......클럽도 조금 무리인것같고 이런 젊은 친구들 틈에서는 뭐할수가없네요
헌팅가면 아저씨 쳐다보는느낌이라 쓸쓸하게 발을 돌렸습니다...
역시 나이먹은 아재들은 포장마차에서 우동에 소주가 최고인가봅니다..
수원은 코로나의 영향이 없나 보네요... 놀러가보고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나이트 가서 좋은상대 하나 같이 만들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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