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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회기에 약속이 있어서 가는길에 약속시간에 대비해서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벤틀리
출근부를 보니 이벤트를 해서 예약을 하고 갑니다
가서 양치를 하고 비밀의 공간으로 안내 받고 누워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소이 언니 입장하네요
오빠 안녕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고 가볍게 스캔을 하니 키는 조금 작은편인데...
유독 한곳이 쫘악하게 눈에 들어오네요 ㅎ 사슴이 얼굴은 보통에 이목구비가 매우 뚜렷합니다
짙은 상꺼풀 이쁜 코 두툼한 입술까지 ㅎ 고루 고루 갠찮은 언니이네요
가벼운 호구조사를 하고 슬며시 아까부터 봐왔던 사슴이를 보는데 오우 크기가 아주 후덜덜하네요
거기다 자연산에다가 슬며시 스킨십을 하니 소이가 쿨하게 떡하니 오빠 편하게 만져야지 ㅎ
터치도 자연스럽고 키스도 빼는것도 없고 그러다 얼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려던 찰라....
오빠 얼굴만 쫌 부탁해 하길래 ㅋ 그럼 다른데는 갠춘하지 하니 당연하지 또한 시원 시원 하네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여기저기 방방곡곡 소이 언니를 탐험하고 한참을 즐기고 서로 놀다보니 ....
어느새 타이머에... 안타깝게... 다음을 기약하며 나오기전에 실사를 요청하니
이것또한 콜 하며 왜쳐주네요



ㅎㅎ 가슴 빠방하네요
애기애기 한듯 합니다^^
키스감 좋을거 같습니다 ㅎ
오우 왕찌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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