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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저녁에 술 한잔 걸치다가 너무 일찍 끝나서 지금 집가기 아쉬운 마음에
또 한번 외지주 방문을 했네요 술도 들어가서 뭔가 어린친구들이랑 놀고 싶은 마음에
실장님에게 그냥 아무것도 안묻고 무조건 어린친구로 보여달라는 말에 바로 하연이를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바로 예약잡고 빠르게 방문했습니다 방문했는데 어린 젖살도 안빠진것같은
모습을한 귀여운 하연이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술도 먹어서 몸도 힘들어서 그냥 바로 앵겼네용
대뜸 다가가서 앵기는대도 별로 싫은 내색 안보이고 괜찮냐고 음료수 건내주는 모습에 감동 ㅜㅜ
옆에서 애교도 부리면서 대화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자꾸 웃기만 했네요 ㅋㅋㅋ
하지만 서비스도 중요하기 때문에 귀여움만으로는 저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 바로 샤워하고 오라고
하는 하연이의 말에 빠르게 씻고 나와서 애무를 받아봤습니다 목부터 손으로 허벅지를 쓰다듬어주면서
애무해주는데 진짜 순간 깜짝놀랐습니다 애무가 능숙해서 .. 진짜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왜이렇게
능숙하냐는 말에 눈웃음만 짓네요 플레이를 들어가는데도 자연스럽게 리드하는데 자세도 바꾸려고하면
알아서 취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찍 싸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마지막까지도 웃으면서 배웅해주는게
너무 기억에 남네요 여러분들도 하연이 한번 보시는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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