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있어 정말 소중한 업소가 있죠.ㅠㅠ 바로 강서에 위치한 타임스파..
여기 언니들을 말하자면 진짜 최상위 클래스의 여시들임이 분명합니다..ㅎ
여기에 발길 한번 들이고 주에 2번씩은 꼬박꼬박 찾습니다ㅋㅋ
어제도 여느날과 다를것 없이 습관적으로 타임스파로 전화걸고는 예약
잡아버렸네요.ㅎㅎ 거의 모든 매니저 다봤습니다..ㅎ 진짜 제대로된 업소
인지라 어제는 간만에 지원 매니저 보기로 했습니다.
타임스파 도착해서 결제하고 씻고 대기하고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ㅎ 피로에 물든 곳들을 쪽집게같이 찾아내며 몸의 피로도를
풀어주십니다.ㅎㅎ 저가 원하는것은 바로 이다음이죠.ㅎㅎ
마사지 다받고나니 문을 딱열고는 지원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오래간만의 픽인지라 오랜만이라고 하며 반갑게 밝은 미소로 맞아주며
옷을 스르륵 벗는데 역시는 역시 몸매보며 또 한번 감탄 하네요.ㅎ
다가와서는 살갑게 굴면서 저를 대하는데 마치 진짜 애인같습니다.ㅎ
이맛에 지원매니저 보죠. 그리고는 저의 산을 세워주기 위해서 약간의
애무를 하며 BJ 들어옵니당..ㅎ 따듯해지는 이 느낌 너무 죽여주죠..
이쁜여자가 제 소중이를 입에 머금어주니 가히 얼마나 좋겠습니까..ㅎ
그렇게 강약 조절을 해주면서 해도 못참고는 바로 찌끄러 버렸네요.
입에 가득 머금은 저의 분신들을 보니 굉장히 흥분됩니다..
마지막으로 청룡 스킬 시전해주는데 이 또한 굉장히 대단하죠..
가글을 머금고는 저의 소중이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고는 마무리 됩니다.ㅎ
집에서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가고싶네요..
황홀한 하루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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