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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통화 후 간단한 인증을 한다고 했다. 생각보다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잘 안내해주시더라
간단한 인증을 한다고 했는데 내가 좀 반감을 들어했는데 사장님도 느끼셨는지 안심 시켜주고
잘 능대 및 대처 해주시더라 ( 감동 먹었다. 무섭다고 생각한 내가 쫄보로 느꼈음..)
내가 좀 많이 사회 신생아라 어떤 코스가 좋은지 잘 몰라서
여쭈었니 하나하나 잘 설명도 해주시고 매니저님들?도 추천받았다.
그래서 사장님의 추천으로 엠마메니저님과 코스를 선택하고 예약을 했다
그러고서 회사 면접보는 날처럼 잔뜩 긴장하고 찾아갔다.
사장님과 통화 후 알려주신 방으로 찾아가 노크를 하니
엠마씨가 반겨주셨다
첫인상은 대체로 웃으면서 반겨주기는 하는데 약간 수줍은 듯한 것 같았다.(여기서 매력을 느낌)
생각했던 거보다 수줍음이 좀 있고 키도 적당하고 글래머하지만 소녀같은 반전매력이였달까
그러고서 간단한 대화를 시도했으나 난 영어울렁증이 있어서 못했다..
대화 실패 후 서로 웃다가 샤워실로 이동했다
입고 있던 옷을 벗자마자 볼 틈없이 엠마씨의 손길이 내몸을 훑어 밑으로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bj를 끝내고 나와 본격 시작을 위해 침대로 가 누웠다.
엠마씨가 오는데 드디어 시작이구나 하고 심호흡 한번하고
키스가 시작됐다. 천천히 교감을 하며, 역립 후
삽입을 위해 콘을 착용했다.
그러고서 여러체위를 하는데 엠마매니저가 자세도 잘 잡아주고, 잘 맞춰주고
느끼는것도 정말 많이 느끼게 해줬다.
그렇게 환상의 나라를 맛보고 좀 누워있었다. 헤어나오지 못 하고 계속 여훈을 느끼게 되더라.
콘 착용에 이정도인데
후기 짤렸네요...즐달 축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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