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만에 썬스파 재방문해서 차 관리사님 봤습니다
엎드려 어깨부터 마사지받는데 꾹꾹눌러주는 압이 좋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받으며 신나게 이야기하고 떠들다가보니 어느새 몸에 뭉친피로가 싹풀리네요
찜마사지받으면서 전립선마사지까지 풀코스로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잠시뒤 노크소리와 함께 갈색으로 염색하고 웨이브 넣은 머리가 어울리는
세련되고 섹시한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키는 160초반정도로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한몸매
이야기 좀하면서 어색한분위기 좀없애고 탈의하는데 피부도좋네요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BJ해주는데 진짜 홍콩 갔다올뻔
동생에게 CD씌우고 정상위부터 합체해서 천천히 피스톤질하는데
어우 그냥 질척한소리와함깨 움직이는대로 반응해주네요
연예감이 쫀득하고 맛있다라고 표현하는게 이럴때 표현하는구나생각드네요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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