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23/173cm/57kg/C+
오늘은 썸씽에서 썸씽을 맹글고 싶어 고고~
걍 시간맞는 친구 둘을 예약~
그중에 1번은 태리찡
쭉빵녀를 좋아하는 나로서 태리를 선택안할수가
없지
한번은 태리 출펑을 맞어서 다음에 언젠가~로
여겼는데 오늘 상봉을ㅎ
역시 기럭지가 한 기럭지 하는 언냐가
들어오는데~^^
나두 좀 갑빠가 한 갑빠해서 대등하게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보는데...
티마가 좋다~~넘 좋다~~
솔직하고도 쿨한 편이다~
물론 내숭도 있드라는ㅎ
전 타임 손님이랑 복도서 마주쳤는데
젊고 훈훈하드라
시베리아허스키 하필 내 전타임이
존잘이냐ㅋ
그모습이 넘 사근사근하고 정겨워보인다는
식으로 야그했더니
종종 잘 찾아오는 지명급 친구란다
헐 난 아재라 위화감 느껴지네ㅎ
그래도 좀 태리를 스캔차 몇마디 더 건네본다
허걱!! 태리 티마로 승부볼 기세다ㅎㅎㅎ
아이컨택에 레이저를 쏘아가며
나랑 이야기하는데 아주 줄줄 청산유수다~
한참 입을 풀었는데 태리는 덜 풀렸나보다~ㅋ
눈이 똥그래져서는 궁금증 가득한 모습으로
자꾸 나를 취조한다ㅎ
이럴땐 시간차 공격이 제 격이지~^^
글래머러스한 태리를 요리해서 몸 대화가
더 궁금하다~
" 오빠 저기 있잖아요~궁금한 게 있는데~~ "
...'ㅎㅇ흡'
내 입술로 태리의 입술을 막았다~ㅋ
..." 오빠 잠깐 이야기 좀 더 하고 흡ㅎ"
(오빠는 발정이 나서 못참을거 같다~ㅎ)
몸대화도 그럭저럭 잘 맞는다
피부가 이리 좋을까 싶었다
번갯불에 콩을 구워먹는다고 시간이 순삭이
되더라ㄷㄷ
태리의 피부가 꽤나 좋아서인지 키감이 아주
감미로웠다~
기럭지도 길다보니 이뻐해주는것도 한참
걸리는데 속성으로 써머리 쓰담쓰담시전하고
그녀의 라인을 느낄라
피부를 느낄라 정신이 없었다
태리역시 집중도는 좋은 듯 했다
갑작기 분위기가 후끈해져 추위는 온데간데
없었고 태리랑 벌써 헤어짐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그녀를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기고자
실사 요청을 해본다~
티 조명이 별로라 아쉬움이 남았지만
실사 몇 장을 뒤로하고
다음에 또 보고싶다는 심정으로 굿바이 허그에
굿바이 쪽키쓰를 나눴다~
태리야~~코로나 조심하고 지둘려ㅎ





와.. 몸매 지립니다. 57 맞나요..52인듯 가슴이 커서 그런가..ㅋ
직접 재보지않아서;;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몸매라인이 아주 쩌네요.
동업소 희원이와 비교해도 비까 비까합니다.
멋진 실사와 후기 감사합니다.
바스트는 태리가 더 ㅎㄷㄷ합니다ㅎ
태리 후기 실사 추천,,!! 실사가 이쁘네요!!
태리 언니 몸매가 죽이네용
태리아가씨 이미 보신줄 알았는데,...^^*
대기시에도 빨통을 볼 수 있었군여ㅎ
아주 탄력이 그만이더군요~
메모하겟습니닷 ^^
네 저두 메모녀여서 봤습죠ㅎ
후기잘봤습니다
좀 멀리서봐야 더 이쁜데ㅎ
감사합니다
추천
꿀떨어지는 시간되시길ㅎ
얼굴보고 굴곡보고 피부보고 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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