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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불안한 마음이 약간은 있었으나, 본능을 이기지는 못하더군요
낮에 주로 가는 편이라 차를 갖고 가면 10분밖에 걸리지 않아 자주 가는 편입니다.
결제를 하고 사우나로 직행해서 몸을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혼자 들어가니 뻘쭘하기도 해서 빨리 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합니다.
먼저 한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순삭이라 얼굴은 예쁜거 같은데 예명도 순삭이라 기억이 나질 않는데 몸매와 얼굴은 딱 내 스타일이었습니다.
제가 기대하고 간 것은 마사지입니다. 요즘 오십견이라 팔을 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오십견이라 말하니 전문이라고 하네요.
한시간을 쉼 없이 하는데 미안할 정도로 잘 하시네요. 끝나니 팔이 쭉 올라가는겁니다. 이건 일시적이니 계속해서 마사지를 받고 스트레칭도 하라고 하네요.
담번에도 자기를 불러달라고 하네요..
두번째 여자분도 이쁜 분이 오시는데 오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단골이 될 듯 하네요..
오십견 얼렁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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