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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착하고 매너있다면서 나의 방에 들어와 썰을 푼 년입니다.
한창 말을 돌려가며 말하는데
들어보니 스펙은 45-163-45이고
인상은 지적이라고 하면서...
돌싱인데 월급이 너무 적어서 혼자사는데도 힘들다며 조건을 한다네요.
남양주에 사는데...직통버스가 있어 잠실에서 보길 원한답니다.
조건방법은 대실시간동안 같이 있고, 횟수는 시간에 맞춰서 하는거고
애널은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런데 정작 문제는 페이...
자신은 20만원을 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얼마나 이쁜게 20을 요구하나 싶었지만
그냥 20에 못보겠다고 하니
그럼 즐팅하세요 하면서 나가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네요.
그러면서 지적에 착하고 매너있다고 말할 수 있는걸까요?
45인데...20이나...ㅎㄷㄷ
음 전에 48살 만났는데 거참 의외로 몸매 좋고(166-49)
관리 잘해서 30대후반으로 보이고 나름 이쁘더이다 20에 대실시간 채우고
머 할꺼 다해보고 괜찬았다는 저의 이야김니다
만나기 힘들죠 그런사람은
요즘 15, 20이 기본입니다.
저라면 뭐 한번 얼굴 보는 셈 치고 갈 듯 합니다.
아직 재활 중이라서 차만 고치고 있죠.
20에는 못갈거 같네요. 그여자의 마인드도 모르고
예전, 노원 미시는 15->20으로 봤는데,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요.
골프치다가 돈 많은 사장 하나 잡아서 잘 살고 있겠죠 뭐.
조건방에서 삭제된거 할.헌터님에게 넋두리할께요.
세이낚시중에 코로나땜시 돈 못벌고 일주일만에 회원한테 연락와서 10만원벌게 되었다는 32 기혼 헬스크럽강사 기혼인데...
자꾸만 얼마주냐, 건전일때 얼마 성행위시 얼마 건전일때 수위(스킨쉽정도에 따라 돈다르냐 등등) 자꾸 물어서
하나씩 물어가기 시작했어요. 풀어보려고 ..
차없는데 괜찮냐니까... 자기가 차있대요
위치는 어디냐..일산이래요
그럼 몇시간 내줄수있냐...하다가 ... 대화중지되더니
제가 원하는 답을 안해주시네요.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나가보겠습니다..라며 가길래
그냥 쪽지로 조건가격 얘기했으나 답은 없더군요.
차라리 확실치 않은 노원미시같은(보기전엔 모를 나이많은녀보단)
기본 스펙잡힌 여자가 괘안을듯했으나 스스로 손절하고 나가니 어쩔수 없더군요.
다만 여기 과거에 글 보니 필라테스 강사 꼬셔서 먹었는데..보징어가 심했단 말도 있었고해서
그냥 뭐..사람나름... 몸매는 좋아도 실제 어떨지 모른다는 스스로의 위안으로 접긴했어요..ㅎㅎ
그런데 할.헌터님도 꼭 다리가 아파서 못한다기보다..
요즘은 장애인 지원을 위한 섹스도우미도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뭔가 그런 비슷한 아니면
현재 내가 다리가 아프니 여자보고 좀 도와달라고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자세등등을 맞춰서 대달라고 할수도 있는...
어차피 할. 헌터님이 20정도까지 쓰실수 있는것이라면 말이죠.
아..물론 20에 한번섹스 이런건 안되시겠지만요.
ㅎㅎㅎ, 장문의 댓글이군요.
올해 50이 되니 몸에 변화가 많이 옵니다.
노안은 심해져서 다초점 렌즈를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위장병 3종 세트는 다시 절 괴롭히고,
무릎은 한달 정도 되니 많이 좋아져서 평지는 잘 다닙니다.
계단은 조심하지만요.
지금 차 하체 정비를 집앞에서 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죠.
그런데, 아직은 스타킹 치마 복장이 덜 보이기도 하고 섹스에 관심이 급격히 떨어지네요.
잠도 요즘은 12시쯤 자서 6시면 눈이 떠지네요.
새벽 일거리라도 찾아야 할지, 운동이라도 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지금 이런 상태로는 충무로 할줌마를 만나도 후회만 할 듯 하고, 섹스 자체가 많이 귀찮아지네요.
상반기 중에 해결해야 할 부동산 문제도 있어서 아랫도리에 피가 안 몰리는 듯 하네요.
아, 저는 20 기준이면 무조건 3번 이상이죠.ㅎㅎㅎ
다리 아픈건 충무로 할줌마한테 약간의 핑계이기도 하고요, 지금 시국에 어디가서 감염이라도 되면 양쪽 가정이 파탄나죠.
그런데 전세만료다되어가는데 집주인이 뻔뻔스럽게
돈없다면서 세입자넣고 돈준다는 황당한소리하네요
집도구해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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