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한주의 시작을 편안한 친구같은 다희를 보려 달려갑니다~
한별이와 같은 방을 쓰는 다희~
주간에는 한별이 야간에는 다희 같은 방을 아주 자주 다니고 있네요~^^
시간이 되서 올라가니~~
문을 열어주며 왔성? ㅋㅋㅋ
웃으면서 문을 열어줍니다~~
냉장고 문을 열고 헛개수를 통으로 꺼내 시원하게 한사발 들이킵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동해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노가리 모드~~
흰티에 노팬으로 있는 다희의 허벅지를 쓰담쓰담~~~
야한 눈초리를 보내길래~~ 후다닥 씻으로 갑니다~~
아주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누우니 탈의하는 다희~~
올라와서 잠시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코로나에 대해서 토론좀 하다가~~
눈이 마추지자 진한 키스로 시작되는 다희공격을 받아봅니다
양쪽 꼭지 농락해준후에~~~ 옆구리를 따라 내려가서 시작되는 비제이~
그리고 기둥도 빨아주고 알사탕도 잠시 해줍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시작되는 여상부비~~~
바로 내려오라고 ㅎㅎㅎㅎ 그런뒤에
역립모드 들어가 봅니다~~ 아담한 가슴은 살짝 패스하고
거의 민둥산인 봉지의 클리를 찾아 가는 저의 입술과 혀~
부드럽게 시작하니~~~ 나즈막한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더 잘빨아달라고 다리까지 들어주는 센스~~~
좀더 피치를 올려서 역립합니다~~~ 점점 물이 흥건해져서 바로 남상으로~~
부비부비~~~ 한참을 하다가~~~ 다시 누워봅니다~~
다시 시작되는 다희의 비제이를 받다가 비스듬한 69자세에서 핸플을 받다가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가까와서 자주 볼수있게된 다희 앞으로도 자주 보고 싶은친구같은 다희입니다~^^
다희언니... 빨리 보고 싶네요..
보빨 환상이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거리만 가까우면 ㅜㅜ
다희짱 한번 봐야 하는데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동탄에 사셔서 좋으시겠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고 싶은분인데 야간에 시간이 애매해서,,,
그래도 꼭 보고싶네요,,!!
언제시간나시면 다희보시고 즐거운시간보내셔용
시간이 항상 에매하네요
한번들리셔서 좋은후기써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