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에 친구들과 간만에 술먹고 어느정도 취한상태로
지난번 미네랄 방문때 너무 느낌이 좋아서 한번 더 가볼까 하고
정말 딱 마감 한시간정도 남았을때 전화하니 두친구 남아있더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중 은영이라는 친구가 후기도 없고 프로필보기에도 괜찮아서 급하게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도착해서 안내받고 문을 여니 프로필 상 사진으로는 뒷모습이지만 긴생머리에 청순 페이스를 예상했지만 제가 생각한만큼의 청순 페이스는 아니지만 호감형 외모인 친구가 반겨줍니다!
제가 술을 먹었기에 술냄새가나서 미안하기도해서 최대한 깨끗이 씻고 아직 휴게텔 경험이 얼마없어서 어느정도 가능한지 물어가며 진행했습니다
퇴근전 제가 마지막 손님이라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제가 하드한걸 원하는건 아니지만 원하는건 다 해주고 취한 저를 상대로 자세도 잡아주고 대화도 잘통하니 아주 기분좋게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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