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보며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 채아의 후기 좋은거 같아 보기로 결정
90분을 보려고 하였으나 예약이 꽉차있어 60분으로 보기로 하였습니다
성격은 진짜 좋아요 처음볼때 부터 오빠~ 안녕 ~~~
예전부터 잘알고 지낸 사람처럼 이런얘기 저런얘기 진짜 심심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손씻으로 샤워실로 들어간다니까 꼬추 깨끗이 딱고 오라고 웃으면서 말하질않나 암튼 재밌는 친구였어요
몸매는 진짜 날씬하고 키도 생각보다 커보이더라구요 피부는 진짜 좋았고요
제가 왁싱을 한지 며칠않되서 미끌미끌하자 애기 꼬추같다면서 조물조물 거리고
오빠 똥꼬도 왁싱했어? 물어보면서 뒤에도 보여달라고 하면서 빠떼자세로 애무들어오는데 좋더라구요
참 똥꼬도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 봐서 똥까시도 해줄거 같은데 저는 별로라 패스 했고요
본게임에서 흡입력은 후기대로 훌륭하더군요 쪽쪽 소리가 날정도 해주는데
누워서 바라보고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마무리는 여상부비로 하자고 하니 올라가서 열심히 움직여 주어서 시원하게 발하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담배하나 물고 웃으며 얘기하다 인사하고 나왔네요
채아 이름 들은 다들 잘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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