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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농수산식품 입니다~
원가권으로 뽑아주신 아스 방장님께 감사하단 인사드립니다ㅎ
요즘 코로나때문에 달리기가 어려웠지만 망가진 몸을 풀어주기 위해 서울행 버스를 타고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카운터에 닉네임을 알려드리고 페이지불하고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이동했습니다. 시원하게 샤워후
휴게실에서 대기하며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 준비 되었다고 스탭분께서 마사지실로 안내해주었습니다.
마사지실에서 잠시 대기하고있으니 똑똑하는 소리와함께 18번관리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약간 통통하면서 파마단발을 하시고 귀엽게 생기셨내요ㅋ 간단한 인사후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특별하게 받고싶은 부분이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목과 허리부분을 말하니 그쪽을 더욱 세심하게 눌러주시내요ㅎ
18번 관리사님 스타일은 손만 사용하는 마사지가 아닌 발과 무릎까지 같이 사용하는 마사지 스타일이더군요ㅎ
손으로 상체부분을 한번씩 꽉꽉눌러주고 밀어준다음 그다음으로 발로 한번. 마지막으로 무릎으로 시원하게 눌러주
었습니다. 맨처음엔 좀 아팠는대 어느정도 적응되고 나서는 겁나게 시원해지는 제 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ㅎ
하체도 상체와 같은 방식으로 손으로 눌러주시고 그다음 발, 무릎순서로 진행하셨습니다.
하체 마사지도중에도 잠깐잠깐 전립선마사지도 해주시면서 터치가 들어가 흥분도를 살살 올려주내요ㅎ
건식마사지가 끝난후에 오일마사지로 이어졌습니다. 등쪽으로 오일을 시원하게 발라주신후 이번엔 팔꿈치로 눌러
주셨내요ㅎ 척추바로 옆을 눌러주는대 이쪽부분이 진짜 시원했습니다ㅎ
상체 오일마사지가 끝난후 이번엔 하체로
변경해서 받았습니다. 역시 같은방식으로 팔꿈치로 시원하게 밀어주시고 종아리부분은 손으로 밀어주고 땡겨주고
하시내요ㅎ 오일마사지가 끝난후 찜마사지로 이어졌습니다. 약간 뜨겁게 데운 수건을 제몸에 몇겹정도 두른후 관리사
님이 다시한번 몸 전체를 발로 시원하게 마무리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ㅎ
찜마사지가 끝난후 엎드려있는 상태에서 1차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내요ㅎ 엉덩이부분을 살살 만져주시고 다리사이
로 손이 쑥 들어오더니 양쪽허벅지와 엉덩이와 사타구니 사이를 꾹꾹 눌러주셨습니다.
그리고 잠깐 대기한후 앞으로 돌아눕고 한번더 허벅지와 2차로 전립선마사지를 한번더 받았습니다ㅎ
잠시후 노크와함께 소리메니저님 입장했습니다.
소리메니저님은 두피마사지 18번 관리사님은 계속해서 전립선마사지를 해주곤 잠시후 수고하셨다는 말과함께
관리사 님은 퇴장하셨습니다.
잠깐의 인사와 함께 얼굴을 보았는데 긴생머리와 큰눈으로 저를 바라보면서 반갑다고 인사와함께 코로나인대 어떻게 왔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ㅎ
잠깐의 대화후 서비스 타임이 되어서 BJ받아보았습니다. 큰가슴은 아니지만 탱탱한 가슴과 힙업된 엉덩이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소리메니저는 무작정 BJ만 하는게 아닌 손으로는 슈얼 느낌나게 제 상체에서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듯 살살 간지럽히면서 흥분도를 올려주었습니다.
BJ와 핸플을 받다가 신호가 와서 입사로 마무리하자마자 딱맞춰서 벨이 울리내요ㅎㅎ
그리고 소리메니저 립서비스도 좋습니다ㅎ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줄 안다고 해야할까 대화하는대 맞춰주는 스킬도 보유한 메니저였습니다.
서비스를 끝내고 잠깐의 대화타임을 가지고 소리메니저의 안내를 받아 다시 샤워실로 돌아와 오일을 닦아내고 진주스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아스 방장님 및 진주스파 스탭분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ㅎ
이상 농수산식품 이였습니다! 모든 회원분들 코로나 조심하시면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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