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나오자마자 후기를 씁니다
제목이 저절로 생각난 것입니다, 샤라 님이라는 호칭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했구요

사진과 거의 똑같습니다
피부는 갈색인데 이언니 다른 푸잉언니들과 다르게 타투가 없습니다!
여탑제휴는 아니었지만 아마 이분을 다른곳에서 보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유명한 언니죠
정말 지성과 교양이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상급의 영어회화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침착함과 부드러움이 몸에 배어 있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한국 스튜어디스 언니가 접대하는 기분과도 비슷합니다
샤워할때도 얌전하고 방긋방긋 웃는 모습에 나도 똑같이 텐션이 업되네요
여자친구 같은 느낌도 납니다
방 구조가 다른 업장보다 좋은것도 있지만 대학생 기숙사처럼 샤라가 정돈을 잘해놨네요
무슨 사연이 있어서 멀리 타국에 와서 유흥일을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일을 해도 잘할 언니 같았습니다
떡치고 와서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일단 샤라의 몸매는 남미형 글래머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특급이며 꼭지도 접촉감이 좋습니다
상당히 큰 힙을 장착하고 있구요
역립을 제가 잘 안하는데 오랫동안 샤라의 가랑이 사이에서 코박죽을 했습니다
샤라는 여상을 잘합니다
오랫동안 해서 발사의 기미가 보이자 제가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를 하고 나서 게임을 끝냈습니다
배 위에다 많은 양의 올챙이들을 방사하여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샤라가 웃어주네요
무료권을 바빠서 썩혀 두다가 어제 출근부를 보니 언니두명이 NF로 올라와 있었는데 이런 행운도 찾아오네요
언제 이곳에 왔냐고 물으니 유창하게 'yesterday'하고 대답해주네요
자신의 닉네임도 모르고 있어서 프로필사진을 보여주니 샤라자신이 맞다고 하네요
무료권이라 아무 언니와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샤라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사를 찍긴 했는데 올리기도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진을 매우 못찍어서 샤라의 매력을 잘 담아오질 못했네요
다시 한번 언급드리지만 타투없는 샤라언니가 너무 좋습니다
애인모드처럼 좋은 분위기속에서 샤라와의 운우지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이쁜 언니와 즐달 추카드려요.
샤라와의 즐달 감축드리며
좋은 후기와 실사 잘 보고 추천합니다~
살사 굿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우연한 재회...
이런게 운명인듯 합니다.
얼마나 반가우셨을까?
이쁜 샤라와 재회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실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이쁘장하게 생긴 언냐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
타투없는점이 맘에드네용 ㅎㅎㅎ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먹고싶네요
망캉한 궁딩이가 그저 이쁩니다.
실사후기는 닥추입니다.^^
매력뿜뿜 ~~
애인모드 충만한ᆢ
첫눈에 뿅뿅 반해버린,
핵즐보장 샤라랑 ~♡
#뜨거운 찰떡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
궁금해집니다ㅇ.ㅇ
샤라와의 즐달 감축드리며
좋은 후기와 실사 잘 보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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