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접견한지 일주일좀넘었는데 후기 씁니다.
앙톡돌리다 태릉입구 보이길래 쪽지 보냈는데 바로 답와서 2시간후에 보기로하고 접견했습니다.
사진안보고 그냥 만났는데 필라테스 1년넘게 해서 그런지 몸매 괜찮았습니다.
태릉입구에서 묵동 넘어가는 길에 있는 모텔가서 사전에 얘기한 페이줬습니다.
처음엔 낯좀 가리더니 피아노 쳐주니까 본색나오네요. 입으로 해주는거 하는거 둘다 좋아합니다.
69좀하다가 바로 본겜들어가서 정상위,후배위로 하다가 말타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애초에 한번만 하려고 한거라서 시간남아서 그냥 같이 누워서 얘기하는데 아쉽다고 한번더하자길래
그냥 하는거냐니까 상관없다고 하재서 한번더 했네요. 말하는게 낯좀 가리고 센느낌이 있는데 박히면 바로 고양이소리 나옵니다.
하고나니까 낯가리는거 풀리니 착한거같기도했어요. 자주는 안하고 생각나거나 할때 한번씩 한다고 하네요
담에 하고싶을떄 연락하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탱탱해서 ㄸ감도 좋습니다.
창년은 창년이죠
잘 노셨네요
훌룡한 마인드네요
오..좆네요...부럽습니다...
마인드 좋은 처자이네요~
1+1이네요~득템하신거 오래 보시길 기원드립니다..^^
2-13이 국민패이로 정착되기 바랍니다.
적극적녀~~
즐달하셨네요
정상위 후배위가 어때서요?자지 보지해도 됩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