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낮 선정된 무료권을 사용하기 위하여 종로234에 갔었는데요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 방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 날도 일찍 도착하여서 1층에 있는 한솥도시락에서 끼니를 해결한 다음
내려가 무료권 확인을 하고 씻고 나서 안내받은 1번 방에서 기다렸죠
시간이 되니 린다가 들어와서 인사를 하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살살하여 달라고 하니 부드럽게 해 주어서 좋았고요^~^
발부터 시작하여 등을 손으로 먼저 해 준 다음 팔로 눌러주었고요
20여 분 뒤 돌아누워서 다리와 팔을 주물러 주고
린다의 다리 사이에 누워서 부드럽게 얼굴 마사지를 하여 주니 좋았네요^~^
앉아서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고 작별인사를 한 다음
옷을 갈아입고 나왔지요; 린다 관리사는 이번 달에만 3번 보았는데요~
이 날도 상당히 만족하여서 종합점수는 A+에요~
와! 얼마나 좋은 언니길래요~
잘다녀오셨군욛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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