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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할거없어서 앙톡을 돌리고있는데 조건이 거의 안잡히더군요..
뭐 당연히 안걸리는날이 많기때문에 그냥 그런갑다 하고 접으려던찰나
차에서 간단한다는 처자가 보이더군요.
저는 제차 노출은 하기싫기에 만나서 근처 화장실이나 으슥한 지하주차장에서 후딱 하자고 찔러보았습니다.
처음엔 차아님 안된다 하더니 제가 계속 지금 바로갈수있다 하니깐 지도 구하기 지쳤는지 콜하더군요.
후딱 차타고 나가서 수유역인근에 주차를한후 접견장소는 걸어갔습니다.
보통 키랑몸무게 적당히 사기치는 애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꽤나 육덕스런 아이일꺼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솔직하게 얘기해줬나보네요 적당한 약통정도로 보였습니다. 얼굴은 그냥저냥 평범한 민삘이구요.
성격은 내성적인거 같았습니다. 말이 별로 없더군요. 모텔촌 돌아다니다가 적당히 사람없을법한 상가 화장실 들어가서
키스,가슴애무,사까시받으면서 골뱅이는 안된다그랬는데 적당히 가슴빨아주다가 만지니까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살짝살짝 손가락넣으면서 흥분시키다가 30분 꽉채워서 입에다 쌌습니다. 적당히 애가 힘들어하지않는선에서
이것저것 요구하면 잘 들어줄것 같더군요. 얼굴좀만 이쁘거나 살만 더뺐으면 모텔들어가자고 하고싶었을텐대
그정도는 아니라 적당히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또 보고 싶을정도 와꾸,몸매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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